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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과 자주 가는 스크린에 클럽을 한 세트씩 두고 댕기면 참 좋겠지만, 그러질 못하니 결국 차에 싣고 다니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 차 안에 하루 종일 몇 달씩 계속 방치하면 아무래도 안 좋겠죠?
그립이나 혹은 헤드와 샤프트 접합 부위가 녹아버리지는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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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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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걱정입니다 변형이라도 올까봐 . 그런데 몇년을 그렇게 해봐도 체감할정도의 문제는 아직 안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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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골포인들이 그런일 생기기전에 클럽을 바꾸시기에...ㄷㄷㄷㄷ저도 그냥 트렁크에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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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걱정을 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시 식은(?) 후에 채를 쓰잖아요? 그래서 문제가 없는게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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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은 모르겠고 스틸같은경우엔 안에 녹이 슨다고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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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패럴은 유격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급적 라커룸에 보관하시는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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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와 샤프트 접착부위의 에폭시 본드가 90~100도 사이에 결합이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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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드라이버 그립이 물컹해지며 잡고 휘두르면 돌아가더라구요. 오래됐기도 해서 갈았었죠. 근데 따로 보관하기도 참 귀찮아서 그냥 싣고 다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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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역시 저랑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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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그렇게 다니다가 드라이버 패럴이 조금씩 빠졌는데 나중에 빠져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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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하 주차장인데도 영향이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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