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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는 초보 골프 입니다.
친구들 성화에 나이 오십에 겨우 입문하고 올삼월에 연습장 3개월 등록하고
사정상 시간이 여의치 않아 레슨은 한달 밖에 못받았네요.
토요일 친구 회사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골프 이야기 끝에 머리 올려준다고
하기에 얼떨결에 어 했다가 바로 그자리에서 화요일 부킹 잡고 3일만에 어제(14일)
친구놈 덕분에 고성 노벨CC 머리 올리고 왔네요.
결과는 108배 하고 왔습니다.
연습 라운딩을 가진적 있지만 친구들과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친구세명은 여유가 넘치는데
전 스타트 세홀 모두 슬라이스 OB 치면 똑바로 갈것 같은데 그넓은 페어웨이 다 놔두고
왜 남의 홀로 다 넘어가는지 친구가 보더니 드라이브 조금 짧게 잡고 쳐봐라고 하길래
4홀 부터 정신좀 차리고 시키는데로 하니 그때부터는 많이 좋아져서 OB가 안나니
좀 칠만 하네요.
초보라 그런지 그린 주변 어프로치와 퍼트가 왜이리 어렵든지 그래도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창원으로 돌아 와서 저녁 뒷풀이 삼겹살에 소주한잔하고 헤어졌습니다.
처음 작성 글이라 두서가 없네요.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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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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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창원 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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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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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타면 잘하신거 같은데요..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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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친구들이 80대 중반이라 저하고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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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첨 갔을때 150개 넘개 쳤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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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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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발자국 보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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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닷가라 경치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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