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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가는 노캐디 구장은 업힐과 다운힐이 많아 세컨샷 공략이 어려운 곳인데요.
오늘 100 미터 남은 써드 샷을.. (파4에서 -_-;)
보통 110-120 보는 9번을 짧게 잡고
휘둘렀는데 얘가 부웅하고 날아가더니
그린 넘어 언덕에 꽂히더라구요. 120-130 미터 정도 날아간것 같은데
이렇게 업힐 라이에서 그립을 짧게 잡아도 되는건가요?
임팩트 느낌은 좋았습니다. 평소에 항상 뒤땅을 맞았던데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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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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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업힐 라이에서 한클럽 길게 잡긴 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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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쓰고보니 반대 상황이네요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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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립을 아래로 내려서 짧게 잡았습니다. 채는 한클럽 더 길게 잡은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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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느낌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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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가 좋았을것으로 생각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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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라서 플라이어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셋업 해보니 채가 좀 길게 느껴져서 짧게 잡고 휘둘렀는데 좀 많이 날아갔더라구요. 앞으로도 한클럽 길게 그립은 좀 짧게 잡아도 될까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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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6번 아이언이 아니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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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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