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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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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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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8-27 10:33:25 조회: 3,545  /  추천: 20  /  반대: 0  /  댓글: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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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제가 라운딩 다녀오면. 늘 몇등했냐고. 묻습니다
제가 자주 어울리는 멤버들이. 구력2년 남짓한 저와는
비교불가 구력이라 한두번 제외하고는 늘 4위를 하는데요
언젠가. 그분이 오셔서 1등을 한적이 있긴합니다만
그건 어쩌다겠죠

비루한 몸뚱이가 원인인데. 아내에겐 클럽이 너무 싸구려라
잘 안맞는다고 하고 말았는데.

올해 생일선물로 아이언을 사주겠다며
갖고싶은 좋은 아이언은 얼마냐고 묻더군요

타이틀 T100. 과 PXG0211 사고싶었는데
이몸뚱이에 그게 무슨 .....하고 걍 있는거에 만족해야지
하고 쓰긴 개뿔,
아내 모르게 2주전에 아이언 신품을 들였는데(그나마 저렴한 미즈노 GX)
난감하네요.

양심이 간지럽긴한데 성의를 무시하면 부부사이 금가겠죠?

추천 20 반대 0

댓글목록

저라면 아내분의 성의를 봐서 오래 간직할 채를 사겠습니다. 위에 있는 채보다 쉽고 오래쓸 수 있는 미즈노..아 이건 일본채... 그럼 핑 i210으로 피팅이나 apex 정도...노려보겠습니다.

    1 0

T100은 별로일까요? 좀더 쉬운 T300은 어떨까요?

    1 0

t300이라면 원츄드립니다. 전통적으로 타이틀은 어려워요.ㅠ.ㅜ

    1 0

받으시는게 여러모로 좋으실 꺼 같네요 ㅎㅎ 미리 축하드려요~

    1 0

그저 다른건 필요없고,  훌룡한 아내를 두신것이 부러울 따름 입니다....

    2 0

저도 어제부테 그렇게 생각하고 이습니다 ㅎㅎ

    0 0

ㅋㅋㅋ 몰래 구입하신 건 또 몰래 처분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성의를 받아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1 0

처분해서 목걸이 사줄까 생각중입니다
살을주고 뼈를 취하는..쿨럭~

    1 0

괜히 안샀다가 역풍 맞습니다.ㅋㅋㅋ

    1 0

아내말 잘들어야 집안이 평온하다고 하더라구요.

    0 0

마침 대란때 생일이라 장난으로

PXG사주세요 했다가

얼른사라했는데 결국 안샀습니다.

원랭쓰아이언이 잘맞은 이유가

크고요. 얼마전에 0311아이언을보더니

안사길 잘했다더니 0211을 보시곤

이건 사라고 하더군요.

0211평이 상당히좋더라구요.

솔직히 0311은 환공포증이 없는데도

주관적인 취향이 아닌지라 흠.,..이랬는데

0211은 이쁩니다!

    3 0

대란때. 또 아내모르게 0311들였다가 샤프트가 세서 처분했는데
0211이 저도 디자인이 더 맘에 들더라구요
비싼데 싸기도 하구요 ㅎㅎ

    0 0

부럽습니다. ^^
아내분이 주시는 생일선물이라 생애 마지막 아이언이 될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심이.. ㅋㅋㅋ

    1 0

생에 마지막 아이언이 될까요?
아닐거라는데 전재산을 걸겠습니다 ㅎㅎ

    1 0

작년에 와이프가 드라이버 새걸로 맘에 드는걸로 사라고 해줬는데 돈 좀 아끼려 골마켓서 중고 사기 당한적 있습니다. 허가가 떨어지면 바로 실행함이 옳습니다;;;;;ㅜㅜ

    2 0

잠시만요 눈물좀 닦을께요

    0 0

부럽습니다. 저는 와이프 클럽 사주느라 허리가 휠 지경입니다. ㅜㅜ

    2 0

저는 아내랑 같이. 라운딩다니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0 0

골포 최고의 아내분을 두셨네요 ㅎㅎ
미리 지름 축하드립니다^^

    1 0

새 아이언 맞이 하심을 미리축하드립니다.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1 0

문제는 뭘 갖다줘도 안된다는거죠

    0 0

아내의 선물 아이언을 받으시고 미즈노를 팔아 드라이버를 사세요 ㅋㅋ

    2 0

골핑발 M4도 질렀.......
아 나쁘람편

    0 0


부럽습니다
부들부들 ㅋㅋ
전 t300 디자인이 좋네요

    2 0

부릅부룹;;;

    1 0

T300이냐0211 이냐.  시원하게. 정해주세요

    1 0

T100 한번 쳐보세요~~~
타감 좋고 쉽더라구요~~
시타회가서 저는 T300 쳐보지도 못했습니다.
너무 쉽다고 프로가 걍 t100이랑 t200만 쳐보라고....ㅎㅎ

    1 0

전 무조건 쉬운채로!

    0 0

햐...부럽네유 ㄷㄷ

    1 0

부러우시면 저한테 지신거에유. ㅎㅎ

    0 0

아내가 없는 전... 부러워해야하는건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ㅜㅡㅜ

    1 0

왠지 오르게 저도 300님이 부럽......지 절대 않습니다
증말입니다

    0 0

헐 부럽네요 웨지까지... 묶어서... ㅎ

    1 0

웨지는 아르코바사가 잘 맞아서 다른 웨지도 잘맞는지
궁금합니다.  응?

    0 0

자랑이시죠? :-) 부럽습니다 ㅋㅋ

    1 0

의도하지 않은 자랑글이 되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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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무슨 공을 쌓으셔야 이런복을 받을수 있습니까?

    1 0

남한테 지는거 못참는 성격이라 그런가 봅니다
클럽 바뀠는데도 4등하면. 이번생이 피곤해질까 걱정입니다

    0 0

아내분이 지금 무언가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빠르게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ㅎㅎ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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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채는 내가 알아서 사는데  .. 마누라 뭐라하지도 않는데..
 왜 기분이 찝찝할까요...
이상하게 부럽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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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 대신에 빽 사고 채 사신거 아니신감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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