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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조무래기도 어드레스 상태에서 친구가 찍어준다고 휴대폰 띠링 하는순간 밸런스 무너져서 개판치는데 그 소리가 수십방 들려버리면 극도로 예민한 순간에 화가 폭발할 것 같네요
물론 이런저런 소음에 대비하고 이겨내는 것도 선수의 몫이겠지만 이걸 그냥 방조하고있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어드레스상태에서 휴대폰 소리나오면 바로 일정시간 퇴장도치 하던지 하면 몇경기내로 없어질 것 같는데..
거기까지 가서 왜 눈으로 안보고 카메라로 보고 있는지 당최 이해도 안가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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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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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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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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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들이 그 지랄;;;하는걸 그냥 둘거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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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걷어야줘. 인력이 필요한데 협회가 수수료 장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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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더 강력하게 규제하는 게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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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뒷면의 갤러리 약관(?)에 사실 써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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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갤러리를 잡아다가 퇴장시키려면 관계자 한명이 골프장 밖으로 데리고 가야될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