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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의 몸이지만 선약이 잡혀있어서 엊그제 란딩다녀왔습니다.
파4홀에서 운좋게 2온으로 버디찬스였지만 결과는 트리플보기 입니다ㅎ
홀컵 지나서 약 15미터 정도로 멀리 오버해서 온그린 되었고, 홀컵까지 약한 내리막에 홀컵 지나면 급격한 경사로 그곳까지가면 그린을 벗어나겠구나 싶어서 급 소심해졌습니다. 가뜩이나 내리막그린 거부감이 있어서 소심해져서 첫펏이 약 10미터 굴려서 5미터 남은상황에서 홀컵 살짝지나는 정도로 쳤는데 홀컵을 살짝 비껴서 지나서 멈추나 하더니 갑자기 속도를 내더니 그린을 벗어납니다ㅜㅜ 웻지 잡고 올리고 소심하게 붙여서 오케이 받고 결국 트리플보기ㅡㅡ
인버디사서 집에서 열심히 연습해서 퍼터 자신감 붙었다가 이번에도 또다시 좌절하고 왔습니다. 특히 내리막퍼팅은 너무 어렵습니다.
내리막 퍼팅 팁이 있으신가요? 내리막은 넣기보다는 근처로 붙여서 오케이 받는전략으로 가야할까요?
파4홀에서 운좋게 2온으로 버디찬스였지만 결과는 트리플보기 입니다ㅎ
홀컵 지나서 약 15미터 정도로 멀리 오버해서 온그린 되었고, 홀컵까지 약한 내리막에 홀컵 지나면 급격한 경사로 그곳까지가면 그린을 벗어나겠구나 싶어서 급 소심해졌습니다. 가뜩이나 내리막그린 거부감이 있어서 소심해져서 첫펏이 약 10미터 굴려서 5미터 남은상황에서 홀컵 살짝지나는 정도로 쳤는데 홀컵을 살짝 비껴서 지나서 멈추나 하더니 갑자기 속도를 내더니 그린을 벗어납니다ㅜㅜ 웻지 잡고 올리고 소심하게 붙여서 오케이 받고 결국 트리플보기ㅡㅡ
인버디사서 집에서 열심히 연습해서 퍼터 자신감 붙었다가 이번에도 또다시 좌절하고 왔습니다. 특히 내리막퍼팅은 너무 어렵습니다.
내리막 퍼팅 팁이 있으신가요? 내리막은 넣기보다는 근처로 붙여서 오케이 받는전략으로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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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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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위에 잘치는분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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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리막이고 오르막이고 2m 넘는 퍼팅은 무조건 붙인다는 마음으로 합니다. 뭐 그러다 들어가주면 감사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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