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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골프장이라 기대도됐고 날씨가 덥지않은날씨라 더 기대가 됐지만
벨포레cc는 좀실망스러웠습니다.
그린은 만족스럽고 적당한 빠르기 체감상 2.6정도였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그린이었지만 관리는 퍼블릭치고는 나쁘지않았습니다.
2단그린이 많고 앞핀의 경우 오버하면 러프까지 굴러가고 퍼팅시 무조건 10이상 남을정도로 경사가 심합니다.
전체적으로 드라이버가 210m이상 날아가시는분들은 드라이버잡을일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200m안쪽으로티샷해야되서 저는 거의 5번아이언으로 티샷했습니다 (180m이고 탑볼성으로맞으면 거의 200까지가서요)
아이언위주로잡게되니 여기가 정규홀인지 파3인지 해깔립니다 ㅜ
골프장오면 죽더라도 드라이버도 좀치고해야되는데 파3빼고 14홀중에 드라이버잡은홀인 4홀도 안된것같습니다.
250m이상 비거리가 나온대도 드라이버 못칩니다 중간에 계곡이나 아주심한 헤비러프 또는 계단식지형이라....
전체적으로 러프에 풀도길고 공도 잘보이는곳아니면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평소보다 50%더 공잃어버린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부킹매니저통해서 토요일2부티를 11만원에 괜찮은가격으로 잡았지만 (임박했는데 부킹안된건 홈페이지에서도
싸게 풀더라구요) 다시가고 싶진않네요.
여기에비하면 이븐데일은 쉬운골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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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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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점이랑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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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부터 250까지면 아마추어 대부분 비거리 분포일텐데.. 골프치는 큰 재미가 하나 없겠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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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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