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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입문 만5년만에 우드랑 유틸리티를 업글했네요. 기존 장비는 테일러메이드 R15 3번,5번우드랑 RBZ 3번 유틸리티였습니다. 예전 장비를 구입할 때에는 샤프트에 대해서 무지했을적이라 그냥 가격보고 맘에 들어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올해 초부터 우드샤프트가 50g짜리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몇달전부터는 우드로 샷을하면 가끔 어이없는 훅 구질이 나오는것을 보게된 후 업글을 결심했네요. 어제 샾에가서 몇가지 클럽 시타를 한 후 샾에서 추천해주는 클럽으로 그냥 구입했습니다. 타이틀 3번우드랑 3번유틸리티를 구입했구요 우드샤프트는 75그램, 유틸리티 샤프트는 85그램짜리로 구입했네요. 어제 잠깐 연습장에서 시타해보니 스윙궤도를 정직(?) 하게 해야만 스트레이트 구질이 나오네요. 보통 아마추어 골퍼가 스윙하듯이 하니깐 여지없이 슬라이스가 나더라구요. 이래서 타이틀 클럽이 예민하고 어렵다는 소리를 하나봅니다. FM 대로 스윙하면 저역시도 너무 힘들고 괴로운데 우드랑 유틸때문이라도 어쩔 수 없이 제대로 스윙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우습게도 우드 연습하다가 드라이버 잡아서 쳐 보면 공이 아주 잘맞는 기이한(?) 현상이 생기고 아울러 드라이버 샤프트가 임팩 후 띠용(?) 하는 느낌의 텐션까지도 느끼게 되더군요. 암튼 내년 봄이 올 때까지 열심히 연습해서 새로운 클럽들과 친해져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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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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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은 언제나 옳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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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은 사랑입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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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yahrehe님의 댓글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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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엔 추천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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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엔 추천을 안누를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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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합니다. 타이틀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