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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3년차 골린이입니다.^^
핑뉴G AWT LITE2.0 S-FLEX 중고로 구해서 쓰다가 7번 기준 140-170미터로 거리 편차 심하고, 좌우 편차도 심해서....
올해초 큰 마음 먹고 이와키 헤드에 프로젝트x 로딩존5.5를 장착한 신품을 구매했습니다.
새채 효과로 7번 기준 145-150미터...거리도 딱딱 떨어지고 방향성도 좋아져서 필드에서 86타 라베도 찍고 즐겁게 지내던중....지나치게 즐겁게 열심히 쳤는지 5월초에 허리디스크 탈출로 한달반 정도 쉬게 됩니다.
다행이 치료가 잘 돼서 6월말부터 다시 골프채 잡고 무리 안 하면서 조심조심 즐기는 중인데요.
지난달부터 갑자기 비거리도 줄고 방향성도 나빠지고....이젠 7번 130-135미터 보고 치네요...롱아이언도 거의 슬라이스가 나구요.
14홀쯤부터는 아이언샷이 탑볼 생크 슬라이스 작렬하네요....ㅜㅜ
아이언이 난조를 보이니 골프가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40대 초반. 신체스펙은 173/75. 스윙어보단 히터형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드라이버는 핑맥스 173-65R 쓰고 있구요. 골프존 기준 220-240미터 62-64m/s.......아이언은 42-44m/s 나오네요.
드라이버는 편하게 치고 있고 후반에도 버겁다는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아이언 샤프트가 저에게 오버스펙인듯 kbs c-taper lite, 모두스105, nspro 950......로 바꿔볼까 고민중입니다.
당연히 시타채 쳐보는게 제일 좋은데.........문제는 제가 좌타라....... 지인채나 샵 시타채를 접할 기회 없네요.
새 아이언 살때도 여러 글들 검색후 어림짐작으로 주문했고, 지금도 아이언 샤프트 바꾸고 싶어도 선뜻 못하고 있네요.
대도시에서 먼 지방이라 브랜드 피팅센터 방문도 어렵네요.
저에게 아이언 샤프트 어떤 게 잘 맞을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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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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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존이 방향성이나 거리가 일정하셨다면 c-taper lite가 나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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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단계 내린다 생각하면....저도 후보군 중에선 c-taper lite가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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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65r 을 편하게 치고 계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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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정도 더 쳐보고 결정하는것도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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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0 으로 입문하여 늑골에 금이 간 뒤에 샤프트 공부를 하게 된 프로뒷땅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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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파이버95s도 생각중이긴 합니다만.......그라파이트지만 꽤 단단한 편이라 해서 고민중입니다. 시타를 못해도 참 답답하고 결정이 더 어렵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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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 taper lite 105R 탄도가 낮아 공이 죄다 굴러서 온 이나 그린아웃 되었었어요. 0.5인치 커팅이 원인일 수도 있음. 저랑 스윙 비슷하신데 피팅받은 결과 저는 모두스 120s 쓰라고 하더라구요. 113그람짜리 샤프트를 쓰라고. 그럼 플젝 5.5랑 비슷해 질거에요. 저는 그냥 950S P790 달래서 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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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taper lite 탄도가 낮게 나오나보네요....댓글들 보니 로딩존5.5 적응기 좀더 가져본 후 기변 고려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