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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저는 이베이에서 구매하는 물건들은 죄다 이런식인것 같습니다.;;;;
UST Mamiya 의 샤프트 중에서 Helium 이라는 샤프트가 있습니다.
최소 40 그람대의 무게를 지닌 놈이라...
샤프트 무게를 최하로 다운그레이드 해서 시작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던 저에게
아주 눈이 많이 가는 놈이었는데...
어째 이놈이 샤프트만 구매하려니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더군요;;
그래서 헤드 달린놈을 두루두루 보고 있었는데,
윌슨스태프에서 이 샤프트를 쓴 애들이 있습니다. 바로 D7 이라는 모델...
그래서 윌슨스태프 D7 Helium 드라이버 이렇게 검색을 하곤 했는데...
한번씩 찔러보고 아웃비드 되고 이런 반복적인 일상을 겪다가
아무 생각없이 15달러?에 나와있던걸 30달러로 비딩해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엊그제 보니깐 덜컥 낙찰됐네요;;
저는 드라이버인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우드라는거...
저는 3번 우드 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5번 우드라는거...
배송비 포함 50달러도 안나오길레
지난주에 주문 넣었던 샤프트 + 그립 몇개 해서 140달라 정도 골프웍스에서 지른거
합배송 해야지 ! 라고 생각하면서 오마이집에 가보니 이미 입고가 되어버렸다는거...;;
헤드커버 낫 인클루드 라는데, D7 비인기 모델이라 그런지 이베이에도 헤드커버는 없네요;;;
5번 우드에 드라이버 헤드커버는 크겠죠?;; 정품을 선호하는디... ㅠ.ㅜ
저의 이베이산 클럽들이 대부분이... 저런식으로 암 생각없이 툭툭 던진게
낮은 품질의 클럽을 낙찰 받는경우가 많습니다 ㅠ.ㅜ;
물론... 뭐 좋은거 사봐야... 한번 치면 바로 낮은 품질로 바뀔 실력이긴 하지만...
UST Mamiya Helium 샤프트 그래도 기대를 조금 가져볼 생각입니당...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정도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클럽 30달러 + 이베이 배송비 13달러 + 배대지 배송비 대충 12달러... 헤드커버를 산다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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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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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각없이 낙찰받은 드라이버 하나가 해드커버가 없더라고요.. 해드커버 하나 따로 구해서 사는것도 일이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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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특히나 깔맞춤하고 싶은데 ㅠ.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