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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크린도 100개를 치고 있는 완전 초보자 입니다
이베이에서 사준 60불짜리 클리브랜드 퍼터 좋기만 하구만...
않 이쁘답니다. ㅜㅜ
이쁜걸로 사달라는데.... 쩝,
베티 퀸비가 이쁘기는 한데 어렵다는 평이 있어 망설이고 있습니다.
선물 하신분들 조언을 구합니다
가격이 저 사이트만 착하네요
아무쪼록 가내 사모님들의 지름병 오시지않도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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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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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보는 이쁜것, 여자가 보는 이쁜것은 다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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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에 꽃 대충 몇개 그려놓고.. 사악한 가격으로 올라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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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거 사줘야 뒷말 없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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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왜 보여줘서.... 반성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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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를 이뻐한 것도 누가 들고 다녔을걸 봤어야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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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클리브랜드 퍼터도 충분히 이쁩니다... 제눈에는. . . 유행이나.. 이런거에 민간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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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롱 포틀랜드 잘 안맞아서 팔려고 하다가 마누라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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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인듯 합니다... 마누라 퀸비 사주면 동네 아줌마들 퍼터 광풍이 불어올거 같습니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