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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골프화를 신어보니 정말 편합니다. 특히나 노카트 구장을 자주 가는 처지에는 이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기존에 있던 풋조이나 나이키 골프화는 카트탈때 가끔 신는데 그래도 후반 라운딩 되면 발이 불편합니다.
에코의 단점이라면 넓은 볼때문인지 약간 투박해 보인다고나 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
그나마 모양이 좋아보이고 가볍게 신을만한 모델이 있기에 구매해 봤습니다.(조금 기다렸다가 블프에 살걸ㅜㅜ)
생긴게 약간 런닝화같이 생겼고 레드닷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할정도로 모양도 좋고 이름대로 매우 가볍습니다.
하지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고할까?
다른 에코 모델처럼 처음 신는 순간부터 편하지는 않습니다. 폭도 약간 좁고 야크가죽인데도 그 특유의 느낌이적습니다. 소가죽으로 되어있는 에코 스트리트 모델처럼 연습장 등에서 신으면서 가죽이 좀 늘어냐야 18홀을 걸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폭이 좁아서 끈을 꽉 묶지 못하니 발목이 약간 놀기는 하는데 접지력은 좋네요.
혹시나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하세요.
그나저나 블프에 산게 오늘 도착하면 에코 골프화만 다섯개네요. 골프화를 돌려가며 신으니 닳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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