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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거의 질문글들만 썼던거 같은데 오늘은 제 백을 공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입문 3년정도 된 백돌이 입니다.
드라이버 : G400 10.5도 스탁S
우드 : 에픽플래쉬 3번 텐세이 오렌지프로 5S
하이브리드 : 2019 빅버사 4번 ZT9 470
아이언 : APEX CF16 4~A (4번 스틸파이버 i95s, 5번부터 경량스틸 950S)
웨지 : 맥대디4 56도 10바운스 S그라인드, 60도 12바운스 X그라인드.
퍼터 : 툴롱 포틀랜드 스틸 35인치
드라이버는 그동안 G15 - 2016 M2 - JPX900 - 913D3 - 퓨전 - 에픽 써본거 같네요.
G400 처음 쳐봤을때 느낀.. 충격(공이 똑바로가는) 을 잊지못해 1년넘게 사용중 입니다.
다음 드라이버는 G410 MAX (나온다면) 나 캘프발 에픽플래쉬 둘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은 드라이버가 잘 맞지도 않고 재미도 없어서 173-65R샤프트 질러줬습니다
우드는 그동안 2016 M2 - 에픽 헤븐 - JPX900 3번 - 로그 헤븐 이렇게 써본거 같네요 에픽 헤븐을 계속 사용하다가 최근 골포 회원분께 텐세이 오렌지프로 5S가 달린 에픽플래쉬 3번 우드를 분양받았습니다. 뻣뻣한듯 하면서 튕겨주는 맛이 너무 좋네요. 요즘 이놈 연습하러 연습장 다닙니다.
우드는 당분간 변경계획은 없습니다.
하이브리드는 그동안 2016 M2 - F8 - 로그 - 816H - G400 - H65 써봤고 개인적으로는 M2가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ㅡㅡ. 빅버사 쓰다가 슈퍼하이브리드 풀리면 사볼까 합니다.
아이언은 MX200 - MP18 S200 - Z765 DST S200 이렇게 써봤고. CF16은 경량스틸로 내리기위해 변경했습니다. 타감은 MP18이 제일 좋았던거 같고. CF16은 큰 감흥은 없네요. 1년정도 쓰다가 PXG GEN2 대란있으면 탑승예정입니다
웻지는 RTX588 포지드 - 맥대디 포지드 써봤고. 지금쓰는 60도 웻지는 PM그라인드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퍼터는 오디세이 반달형 - 1번 - 맷쿠차 1번 이렇게 써봤고 포틀랜드에 큰 불만은 없는데 라스베가스 스트로크랩 사려고 대기중입니다..ㅎㅎ
이렇게 적고나니 저도 이것저것 많이 써보긴 한거같네요..(여기 골포 우등생분들과 비교하면 한참 모자라지만..)
장비를 바꾸면서 다음엔 뭘로 바꿀까 계속 생각하고 있다는게 스스로 한심하기도 하지만 이또한 골프를 즐기는 다른 또다른 방법이라 생각하며 글을 마칩니다..
참고로 입문 3년정도 된 백돌이 입니다.
드라이버 : G400 10.5도 스탁S
우드 : 에픽플래쉬 3번 텐세이 오렌지프로 5S
하이브리드 : 2019 빅버사 4번 ZT9 470
아이언 : APEX CF16 4~A (4번 스틸파이버 i95s, 5번부터 경량스틸 950S)
웨지 : 맥대디4 56도 10바운스 S그라인드, 60도 12바운스 X그라인드.
퍼터 : 툴롱 포틀랜드 스틸 35인치
드라이버는 그동안 G15 - 2016 M2 - JPX900 - 913D3 - 퓨전 - 에픽 써본거 같네요.
G400 처음 쳐봤을때 느낀.. 충격(공이 똑바로가는) 을 잊지못해 1년넘게 사용중 입니다.
다음 드라이버는 G410 MAX (나온다면) 나 캘프발 에픽플래쉬 둘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은 드라이버가 잘 맞지도 않고 재미도 없어서 173-65R샤프트 질러줬습니다
우드는 그동안 2016 M2 - 에픽 헤븐 - JPX900 3번 - 로그 헤븐 이렇게 써본거 같네요 에픽 헤븐을 계속 사용하다가 최근 골포 회원분께 텐세이 오렌지프로 5S가 달린 에픽플래쉬 3번 우드를 분양받았습니다. 뻣뻣한듯 하면서 튕겨주는 맛이 너무 좋네요. 요즘 이놈 연습하러 연습장 다닙니다.
우드는 당분간 변경계획은 없습니다.
하이브리드는 그동안 2016 M2 - F8 - 로그 - 816H - G400 - H65 써봤고 개인적으로는 M2가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ㅡㅡ. 빅버사 쓰다가 슈퍼하이브리드 풀리면 사볼까 합니다.
아이언은 MX200 - MP18 S200 - Z765 DST S200 이렇게 써봤고. CF16은 경량스틸로 내리기위해 변경했습니다. 타감은 MP18이 제일 좋았던거 같고. CF16은 큰 감흥은 없네요. 1년정도 쓰다가 PXG GEN2 대란있으면 탑승예정입니다
웻지는 RTX588 포지드 - 맥대디 포지드 써봤고. 지금쓰는 60도 웻지는 PM그라인드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퍼터는 오디세이 반달형 - 1번 - 맷쿠차 1번 이렇게 써봤고 포틀랜드에 큰 불만은 없는데 라스베가스 스트로크랩 사려고 대기중입니다..ㅎㅎ
이렇게 적고나니 저도 이것저것 많이 써보긴 한거같네요..(여기 골포 우등생분들과 비교하면 한참 모자라지만..)
장비를 바꾸면서 다음엔 뭘로 바꿀까 계속 생각하고 있다는게 스스로 한심하기도 하지만 이또한 골프를 즐기는 다른 또다른 방법이라 생각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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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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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부럽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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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부러우신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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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너무 재밌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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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B한번 올려보시죠~ 저 스스로도 뭔가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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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유틸 정말 좋아요 어쩌다 방출하고 베이퍼 쓰는데 다시 들이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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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틸이었는데 처음써본거라 그런지 저중에 제일 좋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계속 아쉽긴했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