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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초저렴이 헤드세트(배송비포함 15만원정도)를 배송시켜서, 어제 오후부터 헤드분리-헤드장착-그립교환해서 현재 24시간용 에폭시본드가 굳을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7시대에 조인라운드 하기로 했는데, 골퍼의 로망인 "필드에서 비닐까며 새 아이언 치기"를 해 볼 수 있겠네요^^.
골프채 DIY를 하다보니 드라이버는 자주 조립을 했는데, 아이언은 오랜만이라 맘이 설레고 내일이 기다려 집니다.
뭐 저질 몸뚱이는 그대로라 큰 기대는 안 하지만, 혹시라도 최고의 궁합채가 로또처럼 왔기를 오늘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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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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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안쳐보고 새로 산거 바로 라운딩에 사용하면서 럭키를 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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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안 맞아도 변명거리가 있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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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교체를 하시는 건가요 ㄷㄷ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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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일종의 취미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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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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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취미 수준이라 전문가들에 비할 바는 아니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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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블랙위도우 그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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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골프웍스에서 세일할때 잔뜩 샀었는데, 이제야 다 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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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올리러 온사람이. 님처럼 비슷하게 7번하고 웨지만 까고 들고나왔길래 천하장사 쏘세지냐고 놀렸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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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낼 아침 라운드에 소세지 갔고 갈까 봐요. 집 냉장고에 맥스봉이 있던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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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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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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