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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 3개월차 골린이로서 며칠전에 골포를 우연히 알게되어 열심히 눈팅하고 있습니다ㅎ
골프를 시작했다고 하니 골프 은퇴하신 친척 어르신께서 집에 보관하고 계시던 골프공/티를 모두 주셨는데,
PRO V1 같은 좋은 공들도 있지만 연식을 알 수 없는 유물(?)도 함께 있어 이걸 써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아직은 처음에 잔뜩 사 둔 로스트볼을 쓰고 있는데, 나중에라도 필드에서 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ㅎ
이래저래 찾아보니 보관상태만 좋으면 새 제품은 상관없다고도 하던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 혹시 알아보시고 추억(?)에 잠기실 분도 계실까 하여 사진 올려봅니다.
1. 타이틀리스트 DT 80
얘는 검색해도 나오지도 않네요ㅎㅎ 미국에 꽤 사셨던 어르신인데 거기서 구입하셨나..
이건 3구밖에 없어서, 그냥 기념으로 가지고 있어야겠습니다ㅎ

2. Wilson Ultra Distance, Ultra Distance 500
구글링해보니 오른쪽 500 시리즈는 아직도 파는 것 같은데, 왼쪽 녀석이 그 시조격 인듯 하네요.
얘도 한 20년은 된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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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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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겠지만 후기가 궁금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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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yahrehe님의 댓글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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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냥 쓰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굳이 보관하실 이유가 있으시다면 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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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셔도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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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써보고 후기 남길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