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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도많고 말도많았던 리우올림픽 여자골프의 경우
랭커들과 굵직한 선수들의 대거참여로 인해서
남성골프와 비교가 되고 있는데요
남자선수들 상위랭커인 제이슨데이 조던스피스 로리맥길로이 등등이 참가에 회의적인
시선을 두면서 말도 많아졌고 로리맥길로이는 "올림픽 골프를 TV로도 보지 않을 것 같다"
라고 인터뷰를 하면서 구설수에까지 올랏엇죠
제가 포럼분들에게 묻고싶은건(너무 거창한가요^^;)
지금 미국같은경우 골프시장이 3500만명쯤 되던게 2천만명대로 떨어져서 위기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나이키는 골프시장에서 철수했고 타 회사들도 매각을 하니 마니
생산공급량을 줄이니 마니 하는 시점에 골프로 밥을(?)먹고 사는
상위 랭커 스타플레이어들이 골프부흥 및 홍보에 의무감으로
지카바이러스나 치안의 위험성을 감수하고참여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참가하지 않은것을 존중 해줘야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할땐 골프의 부흥을 위해서 스타플레이어가 참가해줬으면
했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팬인 버바왓슨 리키파울러가 나와줘서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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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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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준 컬럼에서 보면 남자 골퍼들은 어릴 때 부터 올림픽이 아니라 메이져 대회 우승을 위해 꿈을 키워오고 훈련을 해온 것이기에 다른 순수 스포츠 보다 그들의 열망을 자극할 수 없다는 논조의 글을 읽고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몇십년 동안 정식 종목이 아니다가 채택 된 것도 그렇고 그런 선수들에게 지카 바이러스는 좋은 방패였겠죠. 그런데 리키 파울러나 버바 리우에서 인스타 올리고 하는거 보면서 가고 싶었을듯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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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바왓슨은 솔직히 참가할거라고 믿고있엇습니다 리키파울러는 의외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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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떻게되었든 프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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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쉽긴 하죠 덕분에 여자골프경기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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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프로선수참여가 금지되어있던 테니스도 프로참여가 가능해지자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서로 참여하며 대표팀인것과 올림픽 메달을 딴것을 엄청나게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메이저 우승을 꿈꾸며 자랐기때문이란건 말이 안되는 소리같구요. 여자선수들은 그럼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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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은 배가 아직 덜 고파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여자 골프는 LPGA사무국도 자신들의 경기의 세계화를 위해서 적극 후원하는 모습이었죠. PGA는 올림픽 기간에도 경기 열었구요. MLB가 올림픽에 비협조적인거랑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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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신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받으면서 프로골퍼로써 살수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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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올림픽 일정이 하필이면 PGA 플레이오프 직전이고 치안이랑 위생상황이 안 좋은 상황인지라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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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바이러스 보다 올림픽의 강력한 도핑테스트가 두려웠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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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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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생각이니까 충분히 존중을 한다쳐도, 모든 것이 "명분"이 중요한데, 대놓고 안나간다 라는 것 보다는 "이러이러해서 못 나가겠다" 라는 것으로 잘 포장을 하면 어떠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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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개인 판단을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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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은 프로답지 못한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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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한 프로들도 문제가 없다고 볼수 없지만, 올림픽 일정과 PGA 일정을 좀 더 사전에 조율이 되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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