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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유 CC서 공치고서
덕소? "초대"란 한정식 집 갔는데
집앞의 툇xx 한정식에 비하면 비교 자체가 안될정도로
맛있더군요. 부모님들 모시고 또 갈 예정입니다. 포럼 회원분들도 한번 가보시면
만족하실 듯합니다. 어제 점심 먹고서 아직 한끼도 안먹었는데도 배가 안고프네요 ㅎㅎㅎ
일단 밥먹고서 와이프님이 파리게이츠 노래를 부르길래 갔습니다.
와이프가 담당하는 고객님중에 매번 파리게이츠 옷만 늘 바꿔서 입고 오시는 분이
야속할 정도의 가격표가 붙어있더군요.....이건 뭐...치마하나에 30조금 안되고 상의도 다 그정도
가격이더군요.
이것저것 입어보는데 디자인 이쁜거는 정말 인정안할 수가 없더군요. 남자인 제가 봐도 이쁩니다.
계산하고 영혼이 털리고선 집에 와서 4벌에 그 금액이면 만족해 했더니
"오빠 3벌인데?"
응???뭐시라고 3벌이라고??? 저만 4벌인지 알았더니 3벌이더군요..
지인 찬스때문에 공이랑 양말이랑 이것저것 사은품 받아오긴 했지만
정말 비싸네요 ㅠㅠ 라쿠텐이나 재팬 야옥보니 오히려 국내 상설이 싼거라서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둘이 라운딩 비용은 20만원 초반들였는데 역시 골프는 비싼 취미가 맞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며느리 국내 첫 라운딩이라고 본가서 캐디피랑 밥값은 한달전부터 송금해주셔서
부담없이 쳤네요.
자꾸 제 옷도 사자고 캘러웨이 들어갔는데 파리게이츠 옷보고 나오니 캘러웨이는 눈에 안들어오더군요.
옆에서 친누이가 여주가면 타이틀있으니 타이틀 지르라고 유행도 안탄다고 하시는데
와이프 몰래 포럼에 나이키 옷 올라온거 지른게 있어서 전 그냥 패쓰~~~
P.S-파리게이츠 매장 문정동에 내고 싶네요 ㄷㄷㄷ 어제 매장에서
5~60대 아주머니들 옷사가는거 보니 파리게이츠 매장 일년만 해도 뽕뽑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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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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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파리게이츠 좋아하는데 비싸긴 비싸도 옷이 정말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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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뭔가 귀여우면서도 정감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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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 나이키옷이 어느건지 궁금한 1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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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캐쥬얼 라인이 국내에 잠깐 입점했다가 망해서 나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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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라인도 있었군요. 아마 망한 이유는 고가때문에 그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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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가을라인부터 타이틀리스트와 겨룰만한 디자인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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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라인 기대되네요. 이천 가면 꼭 들러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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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차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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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진짜 돈백만원쓰는건 우습겠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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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타이틀리스트 어패럴샵 가서 옷한벌 티셔츠에 바지 바람막이 구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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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도 비싸다 하더라구요 ㅠㅠ 아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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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그게 얼마쯤 한다는건가요...여성골프의류는 얼마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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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하나..긴팔티 하나...조끼 하나 총 3벌에 452,400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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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한게 45만원 T.T ... 10만원이면 위아래 한벌 된다치면 출 4셋트에 모자 하나 값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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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나가서 보면...여자분들 대부분 파리게이츠 옷으로 입으신 분들이더군요...뭐 남자들은 그런 패션에는 그닥 신경을 안쓰는 편이라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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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얼마전 코리아퍼블릭 야간 갔었는데 두커플이 파리게이트 깔맞춤을 입고 왔더라구요. 한커플은 흰색으로 한커풀은 짙은색으로...인기가 많아졌지만 좀 당황스럽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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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원숭이들이나 수입상이 그 모냥으로 부르기 시작해서 굳어진 건 이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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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ㅋㅋㅋ 대부분 첨에 들으면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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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ㅋㅋ pearly gates 인데 파리게이츠 라고 해서 처음에 저도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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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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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소랑 여주에 상설 아웃렛이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하시면 두군데 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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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