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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 CBX 아이언 두번째 스크린후기
장비 |
새캄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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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08 22:17:50 조회: 2,50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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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받은 클리브랜드 CBX아이언을 들고 다시 스크린으로 향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주전이었던 베이퍼 프로콤보 다골프로 R300도 다같이 가지고가서

 

하나씩 번갈아가면서 시타를 했습니다.

 

 

이번에 느낀게 제 베이퍼 아이언이 오버스펙이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저에게 버거운 스펙의 샤프트라 그런지 백스윙탑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할때

 

충분한 시간을 갖지못하고 올라가면 바로 냅다 휘둘러버리고 

 

동시에 임팩트때 헤드를 제때 닫지못해서 푸쉬가 나거나 

 

그걸 보상하려고 과도하게 덮어쳐서 훅이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백스윙탑에서 한템포 쉬고 하체리드로 채를 끌고오면 뭐랄까 임팩트 지점에서  

 

몸을 잘 못버티고 클럽에 끌려가버리니까 충분한 헤드 스피드가 나오지않더라구요.

 

 

그런데 CBX는 약간 가벼워서 그런지 탑에서 한템포 쉬고 하체로 채를 끌고내려와도

 

충분한 헤드스피드가 나와주는거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방향성도 더 좋아지네요

 

 

하지만 베이퍼는 방향성이 그렇게 좋지않아도 런이 별로없었는데, cCBX는 런이 좀 더 많아요

 

감안해서 최대한 박아쳐서 백스핀을 많이 발생시키려고 노력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또 문제는 cbx의 비거리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베이퍼 프로콤보는 7번기준 캐리 135~140미터 정도 나오는데,  cbx는 7번캐리가 155~160미터를 찍어버리네요

 

4번 190, 5번 180, 6번 170, 7번 160, 8번 145, 9번 130, P 110, D 100

 

평균 이렇게 나오는거같은데 789PD 의 거리차이가 일정하지 않은거같은데 아직 적응이덜되서 그런거일수도

 

있는거같습니다.

 

 

cbx는 탑핑을 쳐도 일단은 제거리를 거의 다 가줍니다. 신기해요. 탑핑치면 엄청 닥딱한 타감인데

 

정타를 때리면 다골 특유의 뻐억~ 하고 파고드는 샤프트 손맛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습니다.

 

 

버거운채 아이언을 휘두르면서 온몸에 힘을 쓰면서 스윙을 했는데, 이젠 좀 편안하게 스윙폼을 생각해가면서

 

부드럽게 스윙할수 있을거같습니다. ㅎㅎ

 

 

*난이도는 그렇게 많이 쉬운채는 아닌거 같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진짜..다른건 몰라도 비거리가..상당히 더나가요..

저도 연습몇번하고 그크린 몇번 쳐보니..160은 그냥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50도짜리 D가 의외로 쓸모있더라구요.

웨지라고 생각안하고 그냥 숏아이언이라고 생각하고 치면 딱좋아요.

그냥 다른 아이언 피칭과 웨지 중간역할로 딱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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