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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에 따른 공 놓는 위치 ?
질문 |
delta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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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25 16:06:21 조회: 2,37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본문

 

 

왕초보입니다.. 

항상 많이배우고있습니다 감사말씀올립니다..

 

 

예를들어.. 4번이 7번보다 한뼘이 길다. 라고 가정하고..

 

4번을 치면서 한뼘 짧게 그립을 잡고 치면, 

 

결과적으로 4번이나 7번이나  그립에서 헤드까지의 길이가 같아지므로..

 

공의 위치는 7번아이언과 똑같이 가운데가 되면 될까요??

 

 

 

그리고 이 경우... 로프트각이 4번이 7번보다 더 서있으니,

 

비거리가 당연히 늘어나겠지요??

 

 

이상한 질문인것은 알지만..

 

우문현답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말씀하신 내용을 기성채 브랜드에서 실행에 옮긴게 원랭스 아이언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4번을 7번만큼 짧게 잡고 치면 클럽 무게가 기존 7번 대비 더 무거우니.. 7번 아이언을 휘두르는것만큼의 스윙 스피드만큼도 안나올거고, 그러면 로프트가 서있더라도 그 효과를 적절히 보기 힘들겠네요.

    0 0

4번의 탄도가 낮은 만큼 충분한 헤드스피드를 낼 수 없으면 비거리의 차이를 낼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캐리는 더 짧아질수도)
그런데.. 클럽 무게로는 4번이 7번보다 더 가볍지 않나요? ^^;

    0 0

비거리가 당연히 늘어난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로프트각이 서있으니 같은 스윙스피드라는 가정하에 그냥 안뜨고 빨리 떨어지게 된다면 오히려 거리는 안날 수 있습니다.

    0 0

말씀하신 내용에서 비거리가 늘어나게 될 이유를 쓰려다 보니 너무 많은 내용을 써야 되서 패스 하고,
반대로 비거리 늘지 않을 이유를 말씀 드리자면,

롱아이언을 한뼘정도 짧게 잡으면
스윙을 제대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 남아있는 그립 부분이 몸에 닿거나 등등의 이유발생
여기에 더해서 라이각 등의 이유로 페이스 스윗스팟에 정타를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일이 필드에서 발생하는 때가, 발보다 공이 위쪽에 있는 라이에서 남은 거리만 생각해서 롱아이언을 잡았는데
스윙각이 안나와서 클럽을 짧게 잡고 치는 경우죠..  웨지 잡아서 레이업 하는 것보다 결과가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1 0

4번을 짧게 잡으면 스윙 웨이트가 바뀝니다.
스윙스피드가 달라지니 공을 7번위치와 동일하게 놔도 임팩트가 동일할 가능성이 낮아 적절한 공위치는 다시 찾아야 할겁니다. 그리고 구질, 탄도도 변경될가능성이 높기때문에 거리적으로 꼭 이득을 본다고 할수는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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