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샤프트 주문 옵션에 Pureing과 prepping이 있는데 이걸 다 해야할까요? 퓨어링 개념은 찾아봤는데 아마추어는 별 필요없단 글이 많네요. 프리핑은 드라이버에 끼우려면 반드시 해야하는 것인지, 아님 함께 조립할경우 추가 10불을 받는데 거기 포함되는 것인지, 셀프 교체때만 필요한건지 영 모르겠네요.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고요.
이베이에서 아답터, 그립 세팅된 샤프트들도 있던데 원하는 샤프트가 거의 없기도해서 골포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최악의 경우 따로따로 다 주문해 동네 골프샵에가서 조립해달라해도 되긴하는데 영어의 압박과 그들의 관심이 부담스럽네요 ㅎㅎ 약속잡기도 번거롭고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
|
|
|
|
|
댓글목록
|
|
prepping 이 팁부분 도장 긁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슬리브나 아리언 호젤 접착력 키우기 위해, 저는 그냥 사서 집에 있는 사포로 긁어 줍니다. 굳이 5불 정도 들일 껀아닌 것 같아요. |
|
|
아 그럼 둘다 굳이 할 필요는 없겠네요. 그냥 주문해도 자기들이 알아서 조립하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
|
|
|
|
아 이렇게 청구가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
|
아이언처럼 샤프트 버트쪽 커팅 후에 그립이 장착되야 되는 상황이라면 저처럼 다 하셔야할 겁니다. |
|
|
옙 알겠습니다~ |
|
|
샤프트 조립을 요청하신다면 길이는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
|
|
아..이런..제 무식이...
|
|
|
Pureing은 Spine Alignment와 비슷한 개념인데 이건 업계에서도 갑론을박이 있는 작업이라
|
|
|
그렇군요 확신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