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정확히 말하자면,
내려간다기보다는 작년 가을때 가격정도로 돌아가고있는 듯 합니다.(30 후반)
그런데 막상 기다리던 가격대에 비슷하게 오니까
'굳이 바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참 간사합니다.
현재는 2016 M2를 사용하고있는데요.
진짜 이것저것 쳐봐도 결국 몸뚱아리가 문제라는 진리를 깨닫고 나니 결제버튼 누르기가 망설여지네요.
(코로나땜에 주식이 엉망된것도 있구요 쿨럭;)
물론 골포 스피릿에 많이 어긋나지만 구입하고나서는 여전히 잘 안맞는공보며 정신승리할까봐 그것도 겁나네요 ㅋㅋㅋ
|
|
|
|
|
|
댓글목록
|
|
M5, M6 모두 30만원때로 내려온듯 하더라구요. 새드라이버로 기분전환(?) 및 연습량 증가 효과도 있는것 같습니다.
|
|
|
제가 여지껏 살면서 가장 공감한 말이기도하지요 ㅎㅎ |
|
|
특주샤프트 30만원대 기다려 봅니다. |
|
|
올해말쯤이면 가능할꺼도 같네요 |
|
|
더 저렴하게 M4 하나 더 구비해놓고 싶지만, 전부 품절이네요 |
|
|
M4는 시타하러갔는데 어드레스가 너무 불안해서 심리적으로 좀 힘들더군요.
|
|
|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는 어떤가요? Ping G400 max 나 코브라F9 스탁샤프트 끼운거 비교하면요? |
|
|
저는 타이틀만 쓰다가 최근에 테일러메이드 심 드라이버 쳐보고.. M6 로 갈아탔습니다.
|
|
|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
|
|
그렇군요..마케팅 효과에 성능 개선.. 좋네요...나중에 M6특주 싸게 나오며면 한번 노려 봅니다.~~ |
|
|
사실 드라이버와 우드쪽은 테일러메이드가 오랫동안 잘하던 분야입니다.. M시리즈 전 R 때도 잘나갔었고 원래 감나무(퍼시몬)으로 만들던 우드 라는 클럽에 금속소재를 도입해서 메탈우드라는걸 만들어 대중화시킨것도 텔메였고 (80년대) 캘러웨이 빅버사 가 나온 90년대 초중반 이후로는 좀 왔다갔다 하지만 투어에서도 오랫동안 1위 우드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있죠. 한국에서야 워낙 매년 신제품출시, 물량공세에다가 저가형부터 고가까지 커버하는 전략때문에 중고가가 빨리 떨어지는 브랜드로 알려져있지만 그렇다고 간판 제품의 성능이 그냥저냥 수준이었던적은 없어요. 참고로 로리 맥길로이는 나이키 골프사업 철수 후 본인의 선택으로 M2 를 쓰기 시작했고 그 후 공을 TP5시리즈 를 선택하면서 텔메 스태프가 되었습니다. |
|
|
맞아요. 우드류하면 텔메라고 들었는데 제가 처음시작할때만 하더라도
|
|
|
생각해 보니 아주 잠시나마 로켓볼즈2 인가 쳐본 기억이 있는데 잘모르겠읍니다. 가끔 80대 치시는 시니어 분들하고 란딩 하면 1,2 명은 버너사용 하시는데 아주 잘치시더군요. 저역시 시작은 버너로 했고.. 버너, R11 이런채들은 당시 명기 아니였나 싶네여~ |
|
|
저도 특주샤프트로 30대 중후반 노려봅니다ㅋ 작년 m4 iz 대란때를 생각해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ㅋ |
|
|
가능할꺼같습니다. 올해블프때 정도로 예상해봅니다 |
|
|
다른 브랜드도 그렇지만 테일러메이드는 특히 2~3년 정도만 유행 늦게 가시면
|
|
|
올가을 골핑 블랙골프데이를 기대합니다 |
|
|
드디어 .. 내려가는군요
|
|
|
M4 잘쓰고 있는데.. 기다려 봐야 하는 건가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