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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시에 란딩이 있어서 새벽같이 일어나 연습장에서 30분 몸 풀고 란딩 시작했습니다.
연습할 때부터 안맞더니 실전은 더 엉망이더군요.
열받아서 잠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새벽같이 일어나 연습장으로 향했습니다.
라운딩 나가면 스윙이 커지다보니 통제가 안된다. 그래서 난 스윙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걸 매일같이 연습해서 체화해야 한다.
이런 다짐으로 연습에 들어갔고, 모든 샷을 번트 댄다는 느낌으로 휘둘렀습니다.
어...번트 댄다는 생각으로 임하니 피니시도 자연스럽게 잡히고 채가 막히는 느낌없이 쭉 돌려지는 그 느낌.
또 유레카가 오네요. 여튼 스크린 번트 모드는 이븐이 나오고. ㅋㅋ
이게 란딩 들어가면 적용이 될까 의심스럽지만, 일단 전 백스윙 최소화를 위해 당분간 매진해야겠습니다.
오늘 번트 모드로 일관한 제스윙입니다. 다음 필드를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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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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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참 요오오오오망 하죠 어느정도 했다 싶으면 또 뭔가가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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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뛰었던 중학교 후배랑 라운딩 돌면서 절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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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님 말씀듣고 유튭 검색해보니 예진프로님 설명 쉽고 명확하게 하시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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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영상 무릎탁이네요. 백스윙할 때 엄지손가락에 얹었는데, 검지로 거는거였다는거에서 뒷통수 맞은 거 같아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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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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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나가면 왜이리 스윙이 커지는지 ㅠ 특히 티샷 좀 잘맞아나가면 힘이 잔뜩 들어가서 몇홀연속 슬라이스 나고 ㅠ 재미는 있는데 어려운 스포츠라고 생각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