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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령해서 저녁에 스크린에서 한겜 쳤습니다.
요새 잘 맞던 드라이버 스윙이 뭔가 무너져서 필드에서도 개판인 상태라,
바꾼 채 효과좀 보려나 기대를 했습니다만...
쓰고있는 코브라 F9 + 스피더에볼4 569S 조합과 비교했을때,
처음 휘둘러보고 든 생각은 이거 왜이리 무거워 이 생각뿐이었습니다.
왜인지 헤드가 안따라올것같은 불안함?
샤프트 무게는 둘 다 59g 으로 동일한데 헤드무게가 확실히 0811XF 가 무거운가보다 했습니다.
시타해보니, 느낌처럼 확실히 안따라와요... ㅠㅜ
뭔가 시원하게 던져준다는 느낌이 안들고, 그래서인지 헤드스피드가 F9 대비 2-3m/s 덜나와요.
대신 관용성만큼은 F9 보다 나은 느낌이었어요.
정타가 안났다 싶은 공도 왠만해서는 다 살려주더라고요.
주말에 weights 를 몇개 빼보고 좀 쳐볼 생각인데,
관용성을 유지하면서 좀 가볍게 가려면 은색 추 하나정도만 빼면 될라나 모르겠네요.
주말에 좀 더 쳐보고 다시 좀 더 상세한 시타기 올려보겠습니다.
요새 잘 맞던 드라이버 스윙이 뭔가 무너져서 필드에서도 개판인 상태라,
바꾼 채 효과좀 보려나 기대를 했습니다만...
쓰고있는 코브라 F9 + 스피더에볼4 569S 조합과 비교했을때,
처음 휘둘러보고 든 생각은 이거 왜이리 무거워 이 생각뿐이었습니다.
왜인지 헤드가 안따라올것같은 불안함?
샤프트 무게는 둘 다 59g 으로 동일한데 헤드무게가 확실히 0811XF 가 무거운가보다 했습니다.
시타해보니, 느낌처럼 확실히 안따라와요... ㅠㅜ
뭔가 시원하게 던져준다는 느낌이 안들고, 그래서인지 헤드스피드가 F9 대비 2-3m/s 덜나와요.
대신 관용성만큼은 F9 보다 나은 느낌이었어요.
정타가 안났다 싶은 공도 왠만해서는 다 살려주더라고요.
주말에 weights 를 몇개 빼보고 좀 쳐볼 생각인데,
관용성을 유지하면서 좀 가볍게 가려면 은색 추 하나정도만 빼면 될라나 모르겠네요.
주말에 좀 더 쳐보고 다시 좀 더 상세한 시타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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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륨 5s 샤프트는 스피더에볼4 569S 에 비해 강도나 다른게 어떤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