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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딜바다를 알게되어 250페이지 정독 중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플랫캣 그립을 주문했고,
스테빌리티 샤프트와의 조합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세일이 끝나 마음을 접었으나
마침 ebay에 세일가로 구할 수 있다기에 지금 지르기 직전 대기 중 입니다
제가 사용 중인 퍼터는
오딧세이 exo7과 지난 달 구매한 스카티 테릴리움 뉴포트2 인데
아무래도 말렛을 쓰다 블레이드를 쓰니
직진성이 떨어지더라구요...
비루한 제 몸 탓을 하기보다는 골포인의 숙명처럼 장비탓을 하다보니
플랫캣과 스테빌리티 투어 샤프트와 블레이드의 조합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다만 나름 한정판인 녀석의 샤프트와 그립을 분해하는것이
상품성 가치의 하락으로 그리고 말렛이 아닌 헤드와의 조합은 보지 못해서
과연 잘 하는 짓인가 싶긴 합니다
많은 골포인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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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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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3 한정판을 해체하는건 저는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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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결국엔 팬텀X까지 또 사야하는 끝없는 지름의 굴레 인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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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3 한정판을 시세 좋을때 넘겨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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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내 놨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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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조합은 비추드리고 싶고 팬텀, PXG, 이븐롤 말렛에 결합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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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팬텀X를 들이게 생겼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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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x12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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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박님의 자그마한 한 마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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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뽑았다가 팔때 다시 재조립해서 팔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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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샤프트 뽑으면 가열해서 하는거죠??? 에폭시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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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이였네요. 대부분 샵들 문의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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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굉장히 간단한 작업이라... 많이 안받아야 정상입니다. 힛건 쏘고 비틀면 끝이라... 5만원은 말도 안되는 바가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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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팬텀X 12를...ㅎ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