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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백돌이에 거주지는 용인이고 구력은 5년정도이나 직업이 연가가 일주일도 안되고
기혼이어서 필드는 연 6라운딩 정도 되고 월 1-2회 스크린 이용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6월달부터 쉬게 되어(쉬는 기간이 한달일지 더 늘지는 모르지만^^^)
쉬는 기간에 신물나게 필드다니고자 6월 한달은 주중에(주말 제외) 비만 안오면 매일 필드 나가기로
단 새벽에 나가서 14시 이전에 들어오는 조건으로 아내 허락 득했습니다.
현재 계획은 400만원(20만원*20) 예산이고
구장은 편도 100km,1.5시간이내
라운딩 예정일 1-2일전 골프몬 조인 1부티 잡는것인데
구장 선택, 조인 예약하는 노하우,기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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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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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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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김에 쉬는거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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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쪽 조인해주는 부킹매니저 한분 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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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x켓이나 골x몬 어플 설치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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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지 않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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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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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단 부럽습니다! 매일 조인가는 것도 살짝 피곤해 지실 수도 있고, 예산 세이브 + 실력 향상을 위해서 란딩 2,3번 나가신 다음에 차라리 숏게임 연습장 (ex.신안 숏게임 컴플레스 등) 이나 파3 1인 플레이 (조일프라자나 88, 수원 등 평일이면 공 3~4개씩 맘껏 치실 수 있습니다) 같이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지 의견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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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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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매니저 통한 조인은 진상만날 확률이 좀더 높은것 같습니다. 조인밴드나 조인동호회까페에서 조인하면 비교적 양호합니다. 조인 자주하는 편인데 동호희나 밴드 통해서 진상 만난적은 거의 없습니다. 부킹매니저 통한건 정말 복불복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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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밴드,카페는 하나씩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