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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5 나 ER9를 들이면 왠지 젠틸레와 함께 숏게임을 정복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드네요...
혹시 잠자는퍼터 입양보내실 생각없나요?
그리고 강남역 근처 시타 및 판매 매장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자야되는데 뽐뿌가...하~~~
덧. AXIS1 이나 다른 말렛도...후보에 넣어아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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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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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근처는 모르겠지만 포스코사거리쪽 "아베골프" 에서 ER9 시타한적 있습니다.(업장 이름이 이 시국에 좀 안맞는..) 인상깊더군요.. 영입했었다가 1라운딩 후 방출했어요.. 퍼터가 아닌 둔기같아서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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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읽어보니...관용성외에 방출했다는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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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8 써봤는데 이븐롤 사시려면 꼭 시타해보고 사세요. 부드러운 퍼팅감 원하시면 적응 못하십니다. '탱'하고 튕겨나가는 느낌이... 전 결국 적응 못하고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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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타수를 잃어도 부드러운 블레이드인건가요 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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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말렛 원하시면 PXG 건보트 Gen1 좋습니다. 강력 추천드려요. 스윙은 감도 못잡고 있는데 이거 산 후 퍼팅은 사람같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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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는 저랑 좀 안맞는감이 들었긴한데 코로나땜에 박람회도 안하고 후우....매장시타가 답인거같긴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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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하려고해도 박스가 없단..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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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개선된 ER10으로 가시죠 제가 장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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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인치를 찾고있어서요...스테빌리티 샤프트도 탐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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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9는 저의 연습량 대비 성과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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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정말 많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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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R9 쓰다가 못생긴 외관과 크기에 비해 가벼운 헤드? 때문에 ER5 영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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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우등생이시군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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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롤 er8 2년째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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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렛은 가방에 넣는게 애매했는데...또 이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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