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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듯 가서 먹거리 있는 곳에서 시간보내다가 실제 필드가서는 더워도 너무 더워서 바로 스코어카드 제출터 근처의 벤치 그늘에 앉아 있었네요. 근데 그 때 sbs골프 박시현 프로가 누구 기다리는지 한참 서 있길래 얼마전 한국에 도착한 캘러웨이 x2hot+ 공에 사인 부탁해서 받았어요.
투어프로는 아니지만 가끔 티비에서 보는 분 사인받으니 더 신기방기. 키 정말 키도크고... 여튼 좋았네요.
입장권도 무료라서(입장권을 입구에서 나누어주는
이상한 시츄에이션) 아이스크림 사먹고 군것질 하느라 13000원 쓰고 재미나게 놀고왔습니다.
막판에 아디다스 팝업부스에서 이번 올림픽 영국 대표팀 셔츠 세일하길래 사려다가 사이즈 없어서 실패했고요(근데 세일해서 78,000원...헐...)
내일 파이날인데 구경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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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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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화려한 사인인데요????? 추카추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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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꺼이해주셔서 기분좋더라는.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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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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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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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사진볼도 좋지만 그래도 함께 셀카라도 찍지 그러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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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를 찍고 제 골프라이프를 접을수는 없었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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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프로라니. 부럽네요. 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