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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전 이남지역(옥천 HUB이남지역)쪽은 택배가 늦어도 이해해주세요
물량이 어마어마해서 물류허브가 터...터..터졌...다고 합니다
손님한테 나간 퍼터가 추적이 안되다가 간신히 들어가거나
드라이버 보냇는데 추적이 안되는 경우도 허다하네요
미리 얘기는 드렸는데 하루만에 들어갔던 한국택배 시스템 존경스러울정도입니다
택배 픽업오시는 택배 기사님이 보통 5시경에 오는데 금요일에는 좀 늦으셔서
까먹은줄알고 전화드렷더니 방문하겠다고 하는데 목소리가 부들부들 떨리는
목소리가 들리더니 '보내실게 많으신가요...?' 라는 목소리에 차마
'네 많아요...' 라곤 하지 못했습니다...
택배기사님들 적은금액으로 배송해주는것만으로도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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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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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금액이 택배기사에간다면 몇백원 올려도 감수할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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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기사님 바쁠때는 아내분도 같이 나오셔서 일하더라구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늦어져도 이해해야죠. 오늘도 물건들고 뛰어 다니시더군요. 수입대비 힘든 직업임에는 분명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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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한게.. 대리비에 기름값도 그렇고 월급;;;도 그렇고 담배갑에 심지어 전기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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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는 대기업만 먹는 구조가 아니에요 택배자체가 워낙 싸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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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11번가에서 구매한 DDH 공 4더즌이 오늘 집에 올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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