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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골프TV 에서 올린 영상 공유합니다
영상 내용으로는
골프장이나 연습장, 주변 식당에서
비닐팩에 넣어 판매하는 타이틀리스트 볼을
아세톤 용액에 넣고
관찰하였고
그 결과
표면이 귤껍질 처럼 벗겨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볼이 나왔습니다
일단 볼의 무게부터
정품끼리는 무게가 같고
로스트볼(리피니시볼)은 무게편차가 컸습니다
어쩌면
10개에 2만원이면 개당 2천원인데
이정도면 정말
2피스 새볼이나 저렴한 3피스 새볼이 좋겠네요
추가로 몇 자 더 적어보면
+ 영상의 유튜버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정품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이 라이터로 ㅈㅈ는게 있는데
이렇게 되면 정품 유무를 확인할 순 있지만
볼을 버려야해요
+ 혼자 자주 생각하는건데요
라운드당 10개 정도 볼을 잃어버리면
개당 500원 하는 로스트볼
개당 1,000원 2피스 새볼
개당 2,000원 3피스 새볼
쓴다 했을때 볼 비용만 보면
5천원 1만원 2만원으로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것 같아요
이부분은 개개인의 선택에 맡기는게 당연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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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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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어제 봤는데 심지어 저 유튜버분도 누가 건네준 리피니시볼을 정품으로 알고 라운딩 끝냈다는게 놀랍더라구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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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ㅎ 본문에는 적지 못했는데 그랬더라구요 ^^ 일종의 플라시보?효과라고 보면 될까요? ㅎㅎㅎ "역시 타이틀이니 타감도 좋고 그린에 딱 서는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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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겉에 페인트만 칠한거네요 헐...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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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저도 영상보고 많이 놀랐네요 ㅎ 타이틀리스트 prov1 이라는 볼이 기업판촉물로도 많이 나가고 일반 개인 골퍼도 많이 쓴다고 알곤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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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판촉물도 짭이 많나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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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볼은 타이틀리스트 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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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해보고 해보면 많은 분들이 쓰시는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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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짝퉁이 정말 많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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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입문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때 다이소에서 로스트볼 사서 출격했던 기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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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니쉬볼 구별법은 하기링크사이트의 가품 구별법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위의 유투버는 모르시나 보네요. 정품은 프린팅기계가 일정하게 align을 하기때문에 pro v1, v1x가 다른 패턴으로 일정합니다. 그런데 리피니쉬는 align을 하지않고 또 내부볼이 정품 딤플이 아니기 때문에 정품과 같이 숫자가 적힌부분이 다릅니다. 이외에 정품은 영문자 두개가 각인된것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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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나가서 타이틀 정품 같은건 줍줍해서 모아온게 한더즌정도 되는데요 주신 링크를 바탕으로 한번 봐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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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집에 있는 로스트볼 몇개 확인하니 짝퉁 당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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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당첨된것은 버리세요. 필드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고 스코어만 까먹을 겁니다. 고품질 관리되는 제품도 거리말고도 좌우로 편차가 20야드가 더 나는 경우도 있다하는데. 짝퉁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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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 드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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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받는 스튜디오는 정품 타이틀공만 있어서 정타맞으면 특유의 뭔가 쫀득한느낌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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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으로도 그렇고 타감에서 확실히 차이가 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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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리피니쉬볼은 이야기가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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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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