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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고 나서 다음날부터 0311P는 품절 되고 다른 모델들은 샤프트값 따로 받게 변경되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죠...
정작 제게 알려준 형님은 결정 장애로 대란 탑승 못하시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는데 5월 25일정도에 조립 된거 확인 하고....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다고 하네요.
이번주내에 받을 수 있게 세관 처리 빨리빨리 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PXG주문 번호 751XX였습니다.
그리고 여기 글 중에 핵직구는 미국서 출발하면 깜깜이라던데....그건 아니네요...
핵직구 수수료는 40,XXX원 정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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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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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른데 비해서 핵직구가 출고가 바로되서 비행기타는 구조가 아닌것같아요. 출고되고 세관 도착전까지 정보업데이트는 매우 안되는편이네요 최근 이용한 세번 경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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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업체는 핵직구에서 출고하면 바로 뱅기로 가는 시스템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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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마이집에서 했는데 왜 항공사로 인계가 안되는지모르겟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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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밀렸는지 항공편수가 줄었는지 바로 될때도 있고 늦어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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