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갑자기 예전 레슨 받을 때 프로가 오른발 뒷꿈치
바닥에 붙이고 임팩 되고나서 떼라 하더라구요.
연습 해보니 배치기 없어지고. 피니쉬가 안정적 되는 듯 하더군요. . 발바닥 붙이는게 정석인지요?
|
|
|
|
|
|
댓글목록
|
|
저스틴 토마스 같은 예외가 있긴 한데요
|
|
|
오른발을 오른쪽 바깥으로 밀어내듯 힘쓰는게 어떤 의미인지 조금만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해가 잘 안돼서요.
|
|
|
마치 스케이트 선수가 스타트대시 하듯이, 또는 펜싱 선수가 뒷발 쓰듯이, 오른발 바깥날을 바깥쪽으로 수평하게 밀어내듯 하는 게 오른발 힘의 올바른 방향이에요. 물론 밀어내는 동안 지면에 고정돼 있으니 발이 나가는 게 아니라 몸이 돌죠. 그 상태를 오래 유지하다보면 골반회전이 끝날때쯤 다리 길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뒤꿈치가 들어올려지게 됩니다.
|
|
|
저는 오른발 안쪽날을 밀어내는 느낌으로 힘을 쓰고 있었는데 프로님께 바깥날이 너무 일찍 떨어진다는, 그래서 스웨이처럼 몸이 너무 왼쪽으로 쏠린다는 지적을 받곤합니다.
|
|
|
sang55367632님의 댓글 sang553676…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른발이 앞으로 튀어 나오면서 얼리익스텐션 되는걸 방지해주니까 굉장히 좋은 연습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풀스윙으로 연결되는 자세에서는 아무리 붙이고 있다고 해도 뒷꿈치는 살짝 떨어져야죠. 뒷꿈치가 떨어진다기 보다는 오른발 안쪽이 땅에 계속 붙어서 내 체중을 타켓 방향으로 밀어붙인다고 하면 되겠네요. |
|
|
제가 오른발 뒤꿈치를 떼지 못해서 고민인데, 수많은 프로들 영상을 봐도 대부분은 '약간' 떨어져 있습니다. 적어도 오른발 바깥쪽은 임팩트시 들려있는게 정석이라면 정석인 것 같습니다.
|
|
|
오른발 뒷꿈치가 아니라.. 오른쪽 발바닥이 떨어져야 한다고..... |
|
|
연습장에 코로나로 미국에서 피신나온 체형이 임성재와 닮은 17살 주니어 선수가 연습하길래 봤는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