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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딩은 편한채가 장땡인듯 합니다.
장비 |
jake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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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16 17:10:44 조회: 1,88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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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휴가쓰고 홍천에 공치러 다녀왔읍니다. 어제 연습장에서 영 불만족 스러워 셋트 구성을 최대한 편한채로 들고

갔고 결과치는 좋았읍니다. 물론 라베는 실패 지만 드라이버 잘 날라가고 아이언 잘 찍히고 물론 런이 많은것은 비밀 이지만.. 그래도 설겆이를 못하니 스코어를 확 줄이지는 못하겠네요..

헤저더스 HC 옐로우는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G400MAX 헤드가 무거워서 피팅시 이런저런 고민을 했는데 후반에 좀 괴랄한 샷 하나 빼고는 모 만족스러워서 당분간 드라이버는 이조합으로 계속 갈것 같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장비는 편한데.. 치고 난 후 마음이 편치않네요. 아 인생..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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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것 처럼 편한 아이언은 똑바로는 날라가는데 그린에서 딱 서주질 않죠..... 힘이 조금만 더 들어가면 거리가 오바 되기도 하고

참 골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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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편하게 치려고... G410 아이언을 들여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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