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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궁금하던 찰라에 E배위 에 그 딜러분이 5.5,6.0을 186$에 오퍼를 받아준다는 첩보를 입수..
오퍼를 열심히 넣어보았습니다.
5.5...6.0....5.5....6.0 너무 고민이되어.
둘다 오퍼를 넣고 되는걸 사자...했는데,
6.0은 바로 억셉이 오더라구요..
아. 6.0을 써야 하는 팔자인가보다...
그랬는데 못먹는감이 더 커보인다고...5.5가 계속 눈에 아른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인생 모있나.. 지르자
해서 오퍼를 4번 계속 넣었더니..
오늘 아침에 억셉이 와서 바로 결재했습니다.
아.. 두개 다 와서 슬리브, 그립 작업하는게 기다려 집니다.
결론...
궁금하면 둘다 사보자...골포인 답게...
선지름 후수습
허락받기보다 용서받기가 쉽다.
오늘 내가 지른 그것은 어제 내가 그렇게 가지고 싶어했던 그것이다.
지름은 타이밍...
월급은 스치듯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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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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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골포인의 자세....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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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정도는 기본 소양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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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름...후수습....글에 감동먹고 갑니다..,.등짝 스매싱은 보너스 겠죠...ㅠㅠ 존경합니다22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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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걸 안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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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lueMarvel님의 댓글 SkyBlue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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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5.5와 6.0사이에서 너무나 많은 고민을 하다가 기냥 6.0으로 갔습니다. 5.5를 샀어야 했었나 살짝 후회되기는 하지만 세게 조지고 똑바로만 가주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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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고민 하다가 두 개 다 사본겁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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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 받기보다 용서 받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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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들의 생활 신조 아니겠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