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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주말을 껴서 동생 머리도 올려줄 겸 가족끼리 골프 여행을 가기로 해서 좀 들뜬 상태입니다.
바로 저번 글에서 더 이상 바꿀 채가 없다고 올렸었고, 댓글에 아직 지름은 끝나지 않았다고 달렸었는데
마법처럼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알아보고 있네요 지금.
몇시간 전에 정줄 놓고 긁을뻔 하다가 겨우겨우 참았네요. 너무 무섭습니다.
항상 회사로 택배를 받는데 맨날 회사 사람들이 또 길쭉한거 왔다고 합니다.
카드 한도에 이렇게까지 근접해본 적이 처음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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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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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한도에 근접하셨으면.. 좀 긴장;; 되시겠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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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낼모레 월급날이라;; ㅋㅋㅋ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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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lping.golfzon.com/product/product/productDetail.do?good_no=100142196&ctg_no=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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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봤는데 왜 끌리지가 않을까요.. 일단 결제를 하고 써야해서 그럴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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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은 끝이 없다.... - 골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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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8자 한번 보고 제 자신에게 선물하기로 일단 마음 먹었네요..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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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의 끝은 없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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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라는게 있어서 그래도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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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길쭉한거 에 빵터집니다. 가끔은 공 이랑 신발 이랑 옷 도 사셔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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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름에 동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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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측정기를 들어야 8자 봅니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