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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규 골프 티비에서 개그맨들 PGA룰로 전반 9홀 치는거 보고 프로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코스도 촬영한 곳보다 훨씬 어려울텐데 그런곳에서 라운드당 언더파를 치니... 그 경지가 새삼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제 라운드 경기 내용을 복기해보면, 멀리건은 전/후반 1개씩 로컬룰로 만들어진 OB티 해저드티에서의 3,4번째 샷은
좋은 라이가 보장된 샷이기도 하니까 실제로는 엄청난 혜택이죠. 게다가 뒷문까지 열려있으니... 티샷에서 말려서
OB 몇 방 날리면 한 홀에 +10은 우습게 될 거 같더라구요.
특히나 OB나 해저드를 한 라운드에 4~5개씩은 하는 편이라 저의 90초 중반 스코어는 무슨 의미일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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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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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룰로 진행해도 70대 타수 치는거 꽤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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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탓수 어렵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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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타수는 따로 기억합니다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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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마추어는 몸도 못 풀고 첫홀 치는 경우가 많으니 일파만파 정도는 봐줘도 되지 않을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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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스타일로 관리된 코스 난이도는 어쩔 수 없지만 멀리건, 특설티, 드롭, 컨시드 정도는 룰대로 지키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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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난사면 아니라면.. 대회룰 적용해도 스코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뭐 5타 정도는 더 먹을지 몰라도. 제가 볼때는 풀백티라는 압박감이 더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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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티는 무시무시하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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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룰로 치나 화이트에서 치나 그게 그거입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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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몇몇홀에서 와르르 무너져서 양파 이상의 타수를 기록하는 경우가 스코어 말아먹는 대표적인 경우죠. 그마나 동반자들이 측은지심의 컨시드를 주기 때문에, 캐디가 양파이상의 스코어는 기록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지만요. 그래도 오비만 안나고 따막따박만해도 많이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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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생각하면 PGA선수들 우리나라 산에서 치면 오비남발할꺼예요 ㅎㅎ 디셈보만 해도 멀리는 치지만 옆홀로도 치고 나무 아래로도 치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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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피드.선수세팅 하면 절절매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