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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팔꿈치 부상이 있지만 보호대 착용하니 어느정도 칠만해서 2주만에 연습장을 갔습니다.
2주전 적립금10만에 혹해서 구입한 M6도 너무 쳐보고 싶었거든요 ㅎㅎ
헤드가 M4보다는 스퀘어느낌에 어드레스가 편안해서 그런가 볼도 스트레이트로 잘가네요 ㅎㅎ
역시 아파도 해야 하는게 골프인가 봅니다.
아직 부상도 있어서 몇개치고 쉬고 하면서 아이언 웨지를 닦는데 웨지를 보니...
그루브가... 그냥 반질반질 거립니다. ㅋㅋㅋ
필드에서도 대충 런도없길래 신경안쓰고 몇년째 쓰던건데 생각해보니 탄도가 높아서 그냥 안굴렀나 봅니다.
협력사웨지도 보다보니 54, 58 08바운스는 없고... 블프를 기다린다는 댓글도 있어서 저도 기다려 보려 하는데요.
문제는 너무나도 부드러운 웨지 페이스를 손으로 느껴버려서 그런가...
뭐 해볼까 있을까 싶어서 검색하다보니 그루브 샤프너 라는게 있네요.
써보신분 계신가요? 가격도 배송비 포함 만원도 안되는것 부터 pga 1위 판매~ 하면서 4만원에 파는것까지..
그냥 싼거나 비싼거나 그게 그거 같은데...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정말 웨지는 그냥 소모품이니 계속 사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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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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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이라고 하는데 프로들 이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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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 이뻐서 사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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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백개씩 연습하는 프로나 프로지망생 또는 세미프로, 레슨프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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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우면 바꿔야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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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이라는 얘기는 윗분들 말씀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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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되기 전에 다른 이쁜걸 보고 바꿔야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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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가 반질거리면 새로 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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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 청소? 샤프너로 한번 긁어서 괜찮으면 더 써보려구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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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는 소모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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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이면 바꿀때가 되긴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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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썼던 코멘트인데 그대로 써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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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기사도 검색중에 발견하고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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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골프채는 닳거나 낡아서 바꾼는게아니라 기분전환으로 바꾸는거 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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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인것 같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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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인지 요즘 어프로치가 잘안된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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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가 맨들맨들해지고 손가락으로 문대봐서 그루브 감이 적어지면 교체의 시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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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샤프너..호기심에 사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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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는 기호품입니다. 쿨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