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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태안에서 하루 종일 쳤습니다.
정말 조상님이 도와 주셨는지 약간 습하기는 했지만 구름 약간 낀 상태에서 편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씻고 주차장으로 걸어가는데 차 5m 앞에서 폭우 ㅎㅎ)
현대 더 링스는 7시대로 노캐디 진행
연습용으로는 최고였습니다.
운도 좋았던게 앞팀이 젊은 남3,여1이었는데 3명이 완전 초보인지 시간을 잘끌어 줘서^^
진행 상황보면서 블루에서 치고(저만) 화이트로 이동해서 티샷하고 걸어가면서 연습하고 싶은 아이언
들고 가서 치면서 앞으로 전진^^
근데 이런 진행이 호불호가 분명해서 동반자중에는 너무 힘들고 정신없고 다시는 노캐디 안한다는 친구도 있고
자기도 좋다고 한번더 오자는 친구도 있네요
원래 캐디있어도 라이보거나 채 가지고 가는 걸 직접 주도하는 스타일이어서
약간 귀찮은거 말고는 힘들지 않았는데 단 한가지 아쉬운게 비가 와서 길어진 러프에 빠진 공을 찾기가 힘드네요
솔라고는 2시대 캐디 진행
올해 4월에 왔었는데 여자 점프투어 진행한다고 대회 세팅해 놓았다고 해서 기대 했었는데
그린빠르기는 별 차이를 못느꼈는고 티박스나 페어웨이는 다른 골프장같이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대회가 있어서 일반 손님은 적게 받아서인지 티간격도 여유있고 노캐디에서 한명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확실히
여유있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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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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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36홀.... 좋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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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현대더링스 동시간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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