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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300야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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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온마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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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18 12:57:27 조회: 5,482  /  추천: 40  /  반대: 0  /  댓글: 45 ]

본문

안녕하세요!

 

올해 여름은 정말 골프 치기 힘든 계절입니다... 다들 장마와 무더위 이중고 잘 버티고 계신지요?ㅠ

 

PXG에 대한 정보가 많아서 가입했다가, 이제는 하루에 한번 이상 방문해서 좋은 정보들 많이 얻어가고 있습니다! (꾸벅)

 

매번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저의 드라이버 거리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골프 입문 3년 4개월차, 핸디는 최근에 조금 더 줄어서 9~13개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거리가 많이 늘면서 핸디도 2~6개가 줄었는데, 그 과정에서 있었던 경험들을 조심스레 공유하고자 합니다.

 

골프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입장에서 쓴 것이니 편안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윙

 

"괴상한 인-아웃 스윙"

 

소위 샬로윙(Shallowing)이라는 동작을 하고 싶었으나, Transition에서 헤드를 뒤로 보내는 것이 너무 어려워서, 다운 스윙은 평소대로 시작하고 허리에서부터 인-아웃을 만들어서 내려옵니다.

 

그립은 조금 과한 스트롱 그립이며, 이때 어택 앵글을 (+)로 만들기 위해서 셋업 때 머리를 오른쪽 발에 두고, 피니쉬에서도 오른발에 무게를 남겨두는 편입니다.

 

빠르게 보면 그럴싸하지만, 천천히 뜯어보면 좀 괴상한 스윙입니다.

 

이 스윙은 비교적 편하게 인-아웃을 만들 수 있는 대신 장·단점이 명확합니다.

 

장점은 비교적 편하게 인아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과도한 인-아웃으로 인해 조금만 방심하면 Hook과 Push가 나기 쉽다는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이정도가 제 한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는 Transition에서부터 샬로윙을 하는 스윙으로 교정하는 것을 마음속의 숙제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70대 타수를 치면 그 때 스윙을 교정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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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

 

"Push Draw"

 

과도한 인-아웃에서 나오는 Hook을 보완하고자, Push Draw를 만들어서 치고 있습니다.

 

페어웨이 중앙을 Aim하되, 공 출발을 페어웨이 오른쪽 끝 방향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오른쪽으로 터질까봐 늘 조마조마하긴 한데..., 알아서 돌아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치고 있습니다.

 

 

 

레슨 & 운동 & 연습

 

저는 대한민국 평균에 한참 못 미치는 170cm에 70kg... 왜소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확실히 골프를 잘 치기에 좋은 스펙은 아니죠…ㅠ

 

부족한 신체 스펙을 보완하고자... 운동과 레슨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레슨, 필라테스, 웨이트를 주 1회씩 받고, 2회 정도는 연습장에 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실 일하는 시간 외는 모두 골프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루틴을 2년 가까이하고 있고, 골격근이 32kg에서 시작해서 최근 36kg까지 증가하였습니다.

 

골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막연한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거리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벌이가 되는 한..., 이 루틴을 유지해보고자 하는데, 솔직히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거리와 핸디

 

캐리거리 250~260미터, 런 포함 거리 280~290미터 정도를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런 포함 220미터 정도 였는데, 올해 봄부터 갑자기 거리가 많이 늘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거리가 늘어난 것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드라이버 거리가 늘어나니 스코어는 확실히 눈에 띄게 줄어드들었습니다.

 

화이트 티에서는 세컨 샷을 웨지 잡는 경우가 많고, 블루에서도 짧은 채로 플레이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미스가 적고, 투온 확률이 높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반자의 멘탈을 나가게 하는 부수적인 임팩트가 있습니다...

 

 

 

부상

 

헤드 스피드가 늘면서 아픈 곳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왼쪽 손목과 무릎에 통증이 심해졌는데, 손목은 체외 충격파를 받고 많이 좋아졌고, 무릎은 도수치료를 받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실비 보험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부상 방지를 위해서 연습&라운드 전에 꼭 테이핑을 하고 샷을 합니다.

 

솔직히 스윙할 때 마다 몸에 무리가 오는 것 같아서, 언제까지 이런 스피드를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합니다... (그래도 멀리치는게 너무 짜릿해서 포기 못할 것 같습니다.ㅠ)

 

 

 

장비

 

헤드는 PXG 0811x proto, 샤프트는 디아마나 D-limited 50 t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 다양한 조합의 헤드와 샤프트를 사용했는데, 최근 이 조합으로 우드까지 세팅을 완료했습니다.

(드라이버 디아마나 D-limited 50 tx, 우드 60 x 조합)

 

Tour AD, 패더슨, 해지더스, 텐세이 등 수번의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조합에 정착 했습니다..

참고로 골포에서 알게된 해지더스 T1100도 세팅해 보았으나.., 우드가 뜨질 않아서... 내려 놓았습니다ㅠ

(드라이버 5.5, 우드 6.0 조합)

 

나중에 좀 더 스피드가 늘면 그때 다시 꺼내 보려고 합니다...

 





 

 

 

 

결론

 

쓰다 보니 길어졌습니다...

 

저의 경우는 골프가 참 좋은데..., 좋아하는 만큼 실력이 늘지 않아서 참 답답한 날이 많습니다..ㅠ

어떤 날은 잘 맞아서 기분이 좋다가도, 또 다음 날은 전혀 맞질 않고... 분명 잘 맞을 때와 같은 느낌으로 쳤는데, 볼은 왜 이상하게 나가는지...

 

처음 필드를 나갔을 때의 즐거움은 온데간데없고, 라운드가 끝나면 우울함과 스트레스만 받는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ㅠ

 

사실 속마음을 고백하자면, 오만하지만 저도 프로님들처럼 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처음 깨백 할 때만 해도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그런데 그게... 불가능하더라구요... 주니어때부터 쭉 쳐오던 분들인데, 서른에 시작한 주말골퍼인 제가 무슨 수로 그분들처럼 칠 수 있다고 자신했던 것인지... 아주 오만하기 짝이 없었죠...

 

‘주말 골퍼가 이정도면 됐다.’라고 마음을 내려 놓으면서부터 조금씩 스코어가 줄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각자의 몸에 맞는 스윙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이상적인 스윙을 하기 위해서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라고 마인드를 바꾸고,

 

대신 ‘라운드나 연습 텀이 길어지더라도 금방 되찾을 수 있는 자기만의 느낌(?) 있는 스윙을 만들자’라는 소소한 목표를 세우고, 부족하지만 나름의 스윙과 구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적고 보니 하나마나 한 말이네요...^^;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지 몰라서 급하게 마무리 합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거운 골프 라이프 즐기셔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40 반대 0

댓글목록

자신에게 맞는 스윙이있다 공감이 갑니다 ㅠ 전 아직까지 프로들의 스윙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0 0

사실 저도 왔다갔다 합니다... 부족한 점들은 애써 외면하면서 숙제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ㅜ

    0 0

좋은글 감사합니다

혹시 아이언이나 웨지 비거리도 같은 비율로 증가하는지요?

특히 웨지간 거리간격이나 일정한 거리감 유지에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0 0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네, 전체적으로 거리는 증가하였는데, 말씀하신대로 거리감 유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언은 중량을 +5그람, Flex를 한단계(X) 올리고, 웨지는 가능하면 풀샷 거리를 남겨두려고 합니다.

웨지 거리도 조절도 큰 숙제 중에 하나입니다...

    0 0

거리가 어마하게 늘었네요. 그저 부럽습니다.

    0 0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좀 실감이 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0 0

"각자의 몸에 맞는 스윙이 있다" 이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1 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 0

제가 지금까지 본 분 중에서 레깅이 가장 이상적으로 되시는듯 합니다;;
(이상적 = 제가 그려보는, 원하는)
저도 꾸준히 운동+연습을 하는데... 아직도 이제 갓 220날아가는 사람있습니다.(맥스 ㅋㅋ)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충분히 잘하고 계시다 생각하시고
스트레스 안받고 오래오래 골프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저는 정말로 닉넴을 바꿔야겠네요;;;;;;

    1 0

200 야드 추천합니다

    1 0

바꾸었습니다... 목표는 거창하게 ^_^;;

    0 0

감사합니다!!! 300야드님도 화이팅입니다!!^^

    0 0

저도 1,2년차에 아무것도모를땐 호온마구로님이랑 똑같이 스윙했던것같습니다
다운스윙때 손목을 엄청쓰면서 푸쉬 훅을 드로우인줄 알고쳤지만 2년차부턴 스코어는 좋아지는데
어드레스때 점점점 우측을 보게되고 그러다 거리가늘면서 홀우측끝선상을 보게되는 상황까지갔는데요
문제는 자기 스텐스나 어드레스가 우측인지 모릅니다 익숙해져버려서...그러다 심하게 기본부터 엉켜버려요
들쑥날쑥..다쓰기엔 너무 상황이많아서...암튼
제가본거의 100명중 90명은 손을 돌려서 백스윙을 낮게 돌려들고 내려올때 인아웃으로 보이지만 백스윙보다 위로 들어오는 궤도를 만듭니다
 그래서 진짜 좋은프로를 만나서 레슨을 받으면 말도안되게 바깥으로 들라고하는 느낌의 백스윙을 잡아주지용..
그러면 공을 완전히 덮어칠것같아서 보통 전으로 돌아가버리는데
열정이 가득해보이는 호온마구로님께서 기본에이밍 어드레스부터 테이크백에 대한 이해를 시작해보시면 몇년 돌아갈길을 빠르게 갈수있을거라믿으면서 오지랖넘치는 댓글을 답니다..화이팅...

    1 0

정확히 제가 애써 외면하고 있는 포인트를 잘 짚어 주셨습니다!!
(공감 x100, 혹시 프로님이신지...?)

레슨 받을때도 항상 듣는말이기도 합니다... 알고 있되 당장은 엄두가 안나서 못고치고 있습니다.ㅠ
조금만 더 핸디를 낮추고 교정하는게 어떨까하고.. 미루고 있는 상황인데..., 말씀해 주신 내용들 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 0

3년반만에 핸디가 그 정도면 얼마나 노력을 하셨는지 충분히 보입니다.
일단 영상에 거리는 실제 거리와는 갭이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다이나믹로프트가 많이 높으시고, 백스핀량은 잘못 측정이 된듯합니다. 보통 105마일에 적정탄도 적정 백스핀량을
생각하면 캐리로 240-250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1 0

말씀 감사합니다! 네네, 말씀하신대로 감안해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0 0

티높이가 높고 어택앵글 늘리는 법을 확실히 아시는 게 핵심이네요

피지컬에 비해 비거리를 이렇게 키울 수 있는 건 티높이 높은 드라이버만의 특권이죠

    2 0

아흑... 잘 맞는 샷을 찾아다니다보니 제 드라이버 티는 점점 더 낮아집니다... ㅠ.ㅜ;
의식적으로라도 높게 꽂아서 쳐야 할까요... ㅠ.ㅜ;

    1 0

장타만을 추구한다면 티높이 높이기는 논쟁의 여지 없는 정답입니다

저희가 장타만 추구할 살림살이는 아니죠...ㅋㅋㅋ

    1 0

크흑... 그렇군요...
저는 티가 높으면 계속 헤드 대가리로 거의 티를 직격해서...
플라스틱 티도 일격에 두동강을 내버리다보니;;
음... 그럼에도 티를 높이고 거기에 맞춰서 타격을 해봐야겠군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정답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

    0 0

이게 또 티높이 높여서 허공에서 수평으로 치면 소용 없고

확실히 바닥으로부터 올라오는 스윙형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트랙맨 수치 보시면 어택앵글 9도 찍으셨잖아요. 저게 비결입니다.

어택앵글 9도 이상
다이나믹로프트 17도 이상
백스핀 1700이하

평범한 스윙형태로는 이 조합을 만들 수가 없어요ㅠㅠ

    1 0

음... 한번 정도는 트랙맨 찍으러 가보긴 해야겠네요.
저는 평균-평균이하의 볼스를 갖고서
야시꾸리한 샷을 날리고 있으니... ㅋㅋㅋ

    0 0

저 백스핀은 잘못된 수치입니다.
어택앵글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거구요 다이나믹로프트도 너무 높습니다.
저정도 수치면 런치앵글이 20도이상 나와 거리손실이 상당히 많습니다.
https://blog.trackmangolf.com/trackman-average-tour-stats/
수치는 이걸 참고해 보시면 좋을겁니다.

    1 0

운기칠삼님// 아닙니다. 링크 주신 투어 평균이 장타에 최적화되지 않은 거라고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평균을 따로 찾아보시면 다들 어택앵글 8도 이상에 발사각 17도 이상으로 지금과 비슷한 패턴을 보입니다. pga투어 선수들은 거리보다 정확성과 일관성에 신경쓰기 때문에 장타에 최적화되지 않은 샷을 하는 것입니다.

비디오로 봤을 때 어택앵글이 실제로 저렇게 높을 만한 스윙이고, 어택앵글이 매우 높으면 백스핀이 줄어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탄도학 시뮬레이션을 해 봐도 발사각은 20도 정도로 매우 높으면서 백스핀이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낮은 게 진짜 장타로 이어지는 걸로 계산됩니다. 계측기 중 트랙맨만큼 정확도 높은 게 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https://www.tutelman.com/golf/ballflight/launchOptimize.php
탄도학적 시뮬레이션은 여기서 보실 수 있고,

https://blog.trackmangolf.com/how-to-gain-more-distance-without-swinging-faster/

트랙맨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0

네네, 맞습니다...!
셋업 때 과한 스트롱 그립을 잡다보니, 헤드가 약간 닫혀 있습니다. 여기서 어택앵글을 (+)로 만들기 위해 머리를 더 오른쪽에 두고, 오른발에 무게를 좀 더 남기면서 스윙을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티를 평소 보다는 좀 더 높게 세팅하구요...^^;;
그래야 발사각을 확보하고, 백스핀을 줄일 수 있더라구요....

근데 레슨하시는 프로님은 이 스윙을 싫어하십니다...
이유는... 우선 너무 거리 중심이고, 이 스윙이 몸에 익으면 아이언을 다운블로로 치기 어렵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나중에 훅으로 고생할거라고....ㅠ

처음에는 매우 반대하시다가... 지금은 조금 양보해주셨습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좀 더 바람직한 스윙으로 교정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ㅠ

    2 0

글쎄요...아이언 스윙을 별도로 익힌다 생각하고, 드라이버는 지금 그대로 갈고닦으시는 게 최선 아닐까요? 남들은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이상적인 드라이버샷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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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당분가은 필드 가기 쉽지 않겠네요...ㅠ 코로나에 무탈하게 보내셔요!

    0 0

그러게요
저는 궁극적인 최종 목표가 드라이버/아이언 스윙이 다른겁니다.
드라이버 스윙은 지금 글쓴이분처럼 하는게 목표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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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치면 실제 필드에서 OB가 많이 날 것 같은데 평균적으로 어떻게 되는지요??
저는 드로우, 훅 250~260m 정도 보는데 꼭 2~3개 정도가 나가 스코어는 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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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홀 중에, 실제 드라이버 잡는 홀은 10개 정도이고, 그중에 2개 정도가 터지는 편입니다.ㅠ
그래도 그 전보다는 스코어가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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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인드 입니다. 자기에게 맞는 슁폼이 있고 맞는 샤프트가 있드라구여ㅋ. 님께서는 맞는 슁폼과 샤프트를 찾으신거 같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되지도 않는 샬로윙/GG슁과 샤프트를 찾아 방황하고 있습니다ㅠㅠ. 이 방황이 언제쯤 끝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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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TPZ에서 한번쯤 뵙지 않았을까.... 싶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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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몰라보더라도.., 알아봐주시면 반갑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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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굿샷이네요 ㅎㅎ
꾸준한 노력 부럽습니다.
그 정도 구력되면 더이상 진전도 힘들고 치던대로 계속 치게 되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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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치시면  스크린에서는 보통 얼마나 나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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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엔 무조건 추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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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이 좋아보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스윙도 아주 파워플해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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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 잘 봤습니다~^^ 제가 살짝 더 클것같은데 비거리는 엄청 적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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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구로님!!! 레슨 프로가 누굽니까!!!?? 빈자리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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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갑자기 바뀌는거였나요 ;;;
부럽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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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다나다...입니다~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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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쓰시다가 50대 샤프트로 변경하신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다시 60그람대로 변경은 다시 안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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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맞습니다~!
샤프트 이야기는 다음에 다른 게시글로 공유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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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장타스윙이네요
정타 맞으면 뻗긴 하는데
탄도 좀더 낮추면 더 나갑니다
실제 필드 비거리 280이상 보시나요?
250언저리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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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글솜씨하며 실력하며 모든게 부러운 골린 백돌이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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