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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쓸데없는 질문입니다
드라이버 평소 런포함 230정도 보는 사람이
파5 480미터 정도 어중간한 홀에서
대박이 나서 드라이버 260정도 가고 페어웨이 남은 거리 220미터 정도
3번우드는 190~200정도 평소 보는데
포대그린 아니고 앞핀!에 뒤로 흐르는 그린이고 뒤는 오비 라인까지 좁음
대박기운을 믿고 끊어가십니까 지르십니까 ㅎㅎ
참고로 동반자들은 기다려준다고 지르라고 하는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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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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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우드 200미터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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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이론은 이게 맞는데... 확률상 오잘공이 한게임에 그것도 연속으로 터질 확률이 엄청 낮은데 말이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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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회나가는거도 아니고 파하나 더한다고 스코어에 큰 차이도 없는데 기억에 남는 이글기회 한번 노려봐야죠 ㅎ 그런기회 언제 또 오겠습니까 백개쳐도 이글하나하면 기억에 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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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글츄라이 후 보기! 아마추어 장타자들은 다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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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우드 친다고 기다려 준다 에서 이미 함정에 빠지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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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굳이 빠른 진행을 위해 끊어가겠다고 해도 홀아웃할때까지 기다려주겠다는... 찐친 맞는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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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번 아이언으로 보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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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론은 빠삭한데 막상 가면 잘 안되더라구요 특히나 캐디가 슬쩍 우드부터 건내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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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우드 기다려주는게 고급 구찌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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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에 추가로 드라이버 260치는사람이 이걸 끊어가? 이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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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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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들 실력이나 진행이 원활히 이뤄지는 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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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길이군요! ㅋㅋㅋ 행복을 주는 사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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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잘공은 한라운드에 두번 나오지 않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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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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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릅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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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러브가 사랑이듯이 이글츄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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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홀이면 우드 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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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컨트롤이 대단하시네요 ㅠㅠ 전 왜 안될까요 저도 세개 들고가서 우드 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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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르고 난후 끊어 갈걸...이라고 후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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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끊고나서 지를껄 하는 후회는 하는적이 없는데 항상 실천을 못한단 말이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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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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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츄라이!! 하셔야져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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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팀이 홀아웃한 상태로 바로 우드로 칠 상황 아니면 잘라갑니다. 기다렸다가 치면 잘 맞은적이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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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망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이제 바로 못 치면 끊어야겠습니다.. 물론 기다렸다 칠꺼같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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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가 아주 좋다면 우드 잡아도 될 환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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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에 디봇이 없으면 좀 섭섭하니까 제가 우드로 디봇을 좀 내주려고 그러는거라니까요 뒤에분 스코어 지켜드리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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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 투온할 비거리는 안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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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반자의 말을 안들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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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야죠. 내기골프 치는 것이 아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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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전 내기여도 지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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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 규모가 엄청날 정도로 크지 않다면(즉, 어지간하다면) 우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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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우드니까 못 맞아도 150은 가겠지 하고 치는데 가끔 빅슬라이스가 나면서 오비가... 진짜 세컨오비면 이글츄라이가 보기츄라이로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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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뭘로 쳐도 뒷땅 날 바에야 우드로 시원하게 질러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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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땅보다는 빅슬라이스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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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를 내려놓고나서 싱글과 이븐까지 내려왔습니다 파5는 3온, 핸디캡 1번은 보기만 해도 굿 이라는 마인드로 칩니다 2온한다고 이글하는 것도 아니고....버디친스가 보기되듯이 이글찬스가 파 되는 경우를 자주 봤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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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건데 참 쉽지 않네요 이글츄라이의 유혹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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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잘 내고 싶은 날은 잘라 가는거고, "오늘은 명랑골프~"하면서 치는 날이면 지르는거죠 뭐...여러번 해보니 알겠네요.. 잘라가는게 스코어에는 무조건 좋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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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스코어들이 항상 망해서 그런가... 먼가 항상 도전정신이 생기더라구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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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중에 첫 우드샷이 잘 맞으면 바로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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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우드 망하면 캐디님께 제가 우드 뽑아가도 말려주세요라고 말씀드리는데 가끔 너무 저런 완벽한 상황이 놓이면 "그래도 한번 쳐보셔야하지않겠어요?" 이런 유혹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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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가는게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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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안잡으면 최소한 망하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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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 벙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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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기다려 주지만 대부분 우드나 유틸 쪼루가 나는 참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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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팀 홀아웃 하는거 서서 기다렸다가 대박을 노리고 우드 잡아서 온 시키는 경우는 제 경우는 10프로 아니 1프로도 안됩니다. 대부분 실컷 기다렸다가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우드 힘껏 잡아 챈 뒤에 뒤땅에 뱀샷을 감상하는 걸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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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느끼지만 우드는 도전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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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좋으면 쳐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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