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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의 단골 소재가 기사로도 나왔네요. 기사 전문은 링크로 걸었습니다.
첫 부분과 마지막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경력이 길어도 거리를 틀리거나 그린 경사를 읽지 못하는 캐디가 꽤 된다. 골퍼 커뮤니티에는 “손님을 무시하고 일을 대충하는 캐디 때문에 기분 상했다”는 한탄도 많다. 저임금 때라면 몰라도 적지 않은 돈을 받는 전문직이 되려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갖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 골프장에서 캐디의 자리도 줄어들 것이다. 기계에 밀린 다른 많은 일자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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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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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캐디로서 기본적인 소양이나 지식이 없는 캐디도 많은것 같으며, 자신이 소임 망각한 일부 캐디들 때문에 많은 캐디들이 욕을 먹고있는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지난주말 저도 캐디의 나태함때문에 기분이 상해 돌아왔던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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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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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올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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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측정기가 보편화되고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골프장에서 캐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경기진행이라고 봅니다. 노캐디 많이 다녀봤지만 플레이할 때 불편한점은 라이 잘 못보는거 제외하고는 별로 없습니다. (카트 리모콘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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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직원들 다 줄이고 노캐디로, 카트도 고객들이 백 들고 다니든지 자기 카트 자기가 준비해서 치도록 하고, 식당운영도 하지 않는 형태로 다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부분적으로라도 이렇게 운영하는 골프장들이 나오면서 성공하는 사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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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가장 큰 이유가 경기 진행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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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골퍼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골프장이 더 밀어넣는것도 한목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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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에서도 저희 단체팀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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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7분(?) 티업에서는 캐디가 없다고 생각하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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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트비 없어지고 캐디피는 지금 정도 하면 불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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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님들 실력 차이가 너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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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피 올려 받으면 비용에 걸맞는 응대를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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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캐디가 손님위해 있나요? 골프장을 위해 있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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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지형이 대부분인 한국골프장 여건상 노캐디 전면도입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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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스포츠답게 운동으로서 더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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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거리, 라이 알아서보고 공 제가 닦고 다 알아서 하는데 그래도 뭔가 마음에 안드는 캐디들이 있긴하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러프쪽가거나 하면 아예 찾을생각 없는 캐디나 카트에 금괴넣어놨나 카트에서 늘 몇발자국 안떨어져있는 캐디도 있고.. 그래도 캐디피는 인건비니 그렇다치고 카트비 오르는건 좀.. 자주가는 골프장엔 제가 그냥 카트 하나 사서 세워두고 1년에 보관료만 얼마 받으라 하고 끌고 나가고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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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비 이건 도둑놈들 맞습니다 오히려 내려야하는데 오른다는건 도대체 뭘까요? 하루 20만원이면 한달 600입니다 공정위 신고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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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카트 1대 1.5천만원, 3달이면 얼추 본전 뽑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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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비는 공정위 신고감이죠 선택권은 없는데 가격은 아주 비싸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