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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트랙 스티커 튜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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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10 00:03:10 조회: 3,736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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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공구를 통해 라이너와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한 달에 한 번 나갈까 말까 하는 상황이라 퍼팅은
잘 되어도 그만 안 되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어설프게나마 스티커를 붙이고 공에 석줄도 긋고 나니
저도 몰랐던 습관을 알게 됐네요. 제가 계속 퍼터 페이스
바깥쪽으로 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냥 좀
편하게 서고 정렬 상태를 보면 퍼터 가운뎃줄이 몸쪽으로
당겨져 있는 게 보입니다.

이걸 최대한 중심에 맞춰 스트로크를 하니 퍼터의
스위트 스팟이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됐습니다. 부작용
이라면 평소 세기로 치면 공이 더 멀리 간다는 건데
이건 적응으로 해결할 수 있을 듯합니다.

퍼팅매트는 댓글로도 한번 언급했는데 인예상사
이글찬스 매트를 쓰고 있습니다. 일반 세무(?) 매트는
정말 살살 쳐도 3m 끝까지 가서 1m 연습하는 셈
치고 연습했는데요, 이건 표면 재질이 좀 달라서
그린과 얼추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유명 프로님
인스타 이벤트에 당첨돼 사용하고 있습니다 :)
후기 조건으로 받은 건 아닙니다.

덧. 제가 인디애나폴리스를 순전히 디자인만 보고
샀는데요, 퍼터는 페이스밸런스 등으로 분류가 되던데
이녀석은 어떤 스타일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바르게 빼서 바르게치는 직선 스트로크에 적합합니다.
그렇다고 완전 직선은 아닐테지만요^^
어드레스가 안정적이고  숏펏에 장점이 있지만, 헤드가 가벼운편이라 롱펏에 거리감이 조금 어렵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빠른 그린의 좋은 골프장갈때 생각보다 적게나가는 인디애나를 가져가고, 느린 그린이라 애기들은곳은 헤드가 무겁다 느끼는 건보트 가지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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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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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비거리가 느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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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당황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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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요... 직진 잘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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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정신 안 차리면 밀리거나 당겨지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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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에 붙힌 스티커 잘 붙어있나요? 저는 야간라운딩 한번 돌고 나니 떨어져서 다시 오려야 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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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란딩 한 번 나갔는데 아직 멀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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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붙이셨네요!
심리적인 안정감뿐만 아니라, 퍼팅이 더욱 더 정확해 지는게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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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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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히게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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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리플 트랙 10퍼터를 샀습니다. 2주후 라운드인데 기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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