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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작성한 글이라 이후에 수정을 했습니다.)
(갤럭시 기어 액정 화면은 깨진 것이 아니라 화면에 지문이 남아있어 노파심에 사진편집앱에서 브러쉬질을 몇번 했습니다.)
어제 어떤분의 골프스마트와치 선택글 관련 게시글에 제가 기어3를 허리에 찬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댓글로 방법을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어 사진을 올립니다.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스트랩형 시계줄을 사면 저렇게 시계줄을 뺄 수 있는 연결고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링을 하나 걸어서 그걸 허리티걸이에 걸면 손목불편없이 딱 맞게 거리를 보고 샷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선을 짧게 한것이라고 샷을 할 때 허리 앞춤에서 약간 흔들림은 감수 하셔야 합니다. 저보고 다시 최초로 돌아가라면 니콘 거리측정기 하나를 45에 사고 일체 다른 장비는 쳐다도 안볼 생각 입니다. (지금은 기어3+차쉬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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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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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아이디어 굿이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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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차면 액정깨진다는줄 알고 놀랬습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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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깨진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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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은 제 지문이 보이기에 노파심에 브러쉬질 편집을 했습니다. 니콘 손떨방이면 충분한 듯 합니다. 캐디들은 야간에 부쉬넬 성능이 좋아서 많이 쓴다는데 개인적인으로는 니콘 승인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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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어제 어떤분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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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수건에 달려있는 릴에다 연결하면 화면보기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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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해봤는데 골프수건 릴이 생각보다 약해서 기어3 무게를 못 이깁니다. 축 처져서 저게 베스트일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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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목에 차고 있다가 허리띠에 통채로 차고 라운딩을 해봤는데, 불편함 없이 쳤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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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상은 넓고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은 존재하는군요. 가장 먼저 시도해본 방법인데, 말그대로 시계를 허리에 찬 느낌이라 저는 포기했습니다. 시계줄 다 풀러서 바지 주머니에 넣었는데 그러면 버튼이 눌리고 진화 테크의 마지막 단계가 저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최종 진화는 캐디말 듣고 그냥 치기가 될듯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