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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력은 2년 되었으나 거의 제자리 걸음중인 골린이(?)입니다.
일과 육아의 병행 플러스 코로나으로 인해 유투브 시청 + 이미지트레이닝을 주로 하고 있는데요
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아이언 스윙 임팩트 순간
1) 공과 잔디 사이에 헤드를 집어 넣는다
2) 다운블로로 맞아야 하기 때문에 공 중간 정도 부분을 그대로 타격한다
둘중 어느것이 맞는말인가요?
2. 드라이버 스윙할때 지면반발력을 이용하기 위해서 테이크백, 백스윙까지 무릎을 조금씩 굽히면서
다운스윙 시작과 동시에 바닥을 살짝 차면서 무릎이 펴지면서 스윙하는데요 잘맞으면 비거리가 전보다
늘어서 좋기는 한데 가끔 어드레스 시작 시점의 머리 손등의 높이와 임팩트시 높이가 달라지는거 같아서
이대로 하는게 괜찮은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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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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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터 까야지..사이에 넣는다고 하면 대부분 뒤땅 칠겁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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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공중간 밑부분을 그대로 타격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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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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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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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생각하지 마시고 공 앞땅을 까세요. 앞땅까는게 목적인데 중간에 공이 귀찮게?? 걸리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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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느낌왔어요 ㅎㅎ 공을 의식하지 말고 앞땅을 친다고 생각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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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번으로 공과 지면사이로 리딩엣지를 쇄기처럼 밀어 넣는 이미지입니다. 해드가 공을 지날때까지 높이 유지를 위해 무릎도 최대한 어드레스 각을 유지하는 편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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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아이언이나 웻지인인경우 바운스를 공밑에 넣는다는 느낌도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