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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는 1미터 쇠자 연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본격적 연습시작한지 3달째 중순으로 접어드니까 좀 시들합니다.
어느 순간 정체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성공율도 정체되고 실패를 해도 무덤덤해지네요.
뭔가 획기적이고 멋진 연습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여튼 집에선 이글펏 퍼팅매트를 깔고
오토 리터너를 두고 2.4~5미터 퍼팅 연습을 합니다.
쇠자위가 아니라서 성공율은 굉장히 높구요.
성공율이 높으니까 의외로 재미도 있더라구요..
헌데 이것도 도움이 될까요?
엑스퍼트를 켜자니 귀찮고.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오래 연습을 지속시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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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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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우 큰 도움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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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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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감사합니다. 아직 깨백도 못한 골린이라서 뭔가 해보긴 하지만 불안 불안합니다. 이게 제대로 하는 건지.. 각잡고 제대로 연습을 시작한게 퍼팅이 처음이라고 봐야 하거든요. 연습장이야 관성으로 계속 다니는 것이고.. 초반에는 날마다 성공율이 높아지고 이래서 신이 났는데 연습을 해도 표시가 나지 않는 단계가 되니까 제대로 하는건지 확신이 안드니까요. 여름이라 라운드 불러주질 않아서 골프장 가본지가 오래라 효과가 있는지 확신도 안들구요. 스크린에서 퍼팅은 크게 차이를 못느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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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쇠자 연습하는데 아내가 엑스 퍼트 사주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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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바닥이 울퉁불퉁하니까 별 도움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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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을 집이나 사무실에서 연습 하신다면 저같은 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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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