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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보가 우승한날
협력사발 암락퍼터가 도착했습니다.
라익뉴라는데.. 누가 봐도 그냥 뉴네요
퍼터커버 퍼터 아랫면에도 자그마한 긁힌 자국 하나도 없는..
바로까서시타를 해봤습니다.
제대로 쓸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팔뚝의 어떤 면에 고정을 할지도 좀 써봐야 결정할 수 있을거 같구요.
손목을 강하게 고정시키는 건 좋은데 조금만 해도 손목이 아프네요..
백스윙은 좀 편안한데 팔로스윙쪽으로는 걸리는 느낌이라 길게 가져갈 수가 없네요.
팔로를 줄이고 때리는듯한 스트록을 기본으로 해야할 거 같아요.
왼손에 고정시키고 스트록을 하니까 공을 완전히 찍어서 치는 느낌입니다.
메인 퍼터가 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참 재밌는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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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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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기 기다립니다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