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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6도 밖에 웨지가 없어서 52도를 들이려 생각했다가 골포에서 50/56 두가지로 구성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따라 해 봤네요.
처음 제품 받아서 포장을 풀었을때, 일단 예쁘다는 느낌이었구요. 연습장에서 한번 쳐 보니, 짝짝 달라붙는 느낌이 있고, 방향성도 좋아 보였습니다.
막상 필드에서 쳐 보니 갭 웨지로 50도를 들이긴 했는데, 생각보다 쓸 일이 많지 않더군요. 그래도 새 물건인데 언제 한번 쳐보나 해서 후반에 꺼내 들었는데, 삑사리가 계속 나네요. 역시 연습장과는 다른 느낌.
그 홀은 젠틸레 잡고 4번이나 철푸덕을 계속 했습니다만, 마지막 홀에서 그린 주변 30미터 지점에서 다시한번 젠틸레로 플롭샷을 시도했는데, 치는 순간 찰진 느낌이 오더니만 스핀 가득 핀 옆에 바로 붙어 컨시드 받아 그 홀을 마무리 했습니다. 아마 오잘공이 아니라 라이프 베스트 샷 이었을 거에요.
조금만 더 적응하면 아주 유용한 병기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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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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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적응에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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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습장에선 기가 막혔는데, 필드에서는 조금 해맸습니다. 클럽 자체는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제 몸이 문제인거니 잘 적응 해 봐야지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