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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득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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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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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9 12:07:39 조회: 1,53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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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모습이 정말 예쁜 허윤경프로 사인을 득템. 오늘은 조금 찡그린 얼굴이었네요.^^;; 동반자 정혜진 프로도 무릎이 많이 아파보이던데 열심히 했고요. 두 프로 모두 18홀까지 라운딩 끝나고 캐디백에 있던 공 모두 꺼내서 네임펜으로 싸인해서 다 뿌리네요. 힘들텐데 팬서비스도 굳! 저는 모자하고 제가 가지고 간 볼에 사인을 받았어요. 어제 안신애프로, 장수연프로, 안송이프로, 김민선5프로, 고진영프로 사인받았고 오늘은 허윤경프로. 이따가 박지영프로 사인받음 집에 가야죠.(하민송프로하고 아래 글 올라온 김혜선2프로도 받고 싶지만 시간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박성현프로는 남동생같아서 스킵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부럽습니다. 허윤경선수 예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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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모습이 참 예쁜선수죠. 오늘 은 선수스스로 플레이가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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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스킵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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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자창 길게 쓰고 푹 눌러쓰고 와서 "횽아야, 일루와봐라" 이럴까 겁나서..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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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  ㅠㅠ
거리도 멀지만 울 와이파이님은 집에서 봐라..  이러심..
그리고 채널을 잘 안넘겨 주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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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허윤경, 하민송, 이정민, 정혜진, 조윤지, 정재은, 이정은5, 박지영 프로 싸인을 받았습니다. 5만원으로 이틀동안 실컷 재미있게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시면 꼭 한번 가보시죠. 티비랑은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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