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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던 프로님은 그립 배우자마자 바로 수직 낙하(겸 하체 리드)를 알려주었는데 (무슨 소리인지 아직도 잘 모름)
다른 프로님들은
팔과 머리 고정만 얘기하니 근본적인 스윙 자세가 안 바뀌었네요(상체 덤비고 엎어치고 악습관의 총 집합).
그래서 올해 6개월간 레슨을 받았어도 슬라이스가 계속 납니다.
다시 수직 낙하 스윙 알려주는 프로에게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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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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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2~3달 작은 인도어 사장겸 프로한테 대충 배우다가 옮겨서 처음부터 다시 배웠던 기억이 있어서.. 아무한테나 배우는게 참 좋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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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40818476님의 댓글 빌리40818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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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첫번째 프로...진짜 잘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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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가 안늘어도 지나친 슬라이스나 훅만 잡으면 된다고 독학 중이긴 한데, 왼쪽 엉치와 허리가 아파서 연습을 꾸준히 계속 할수가 없네요. 초보때 꾸준히 레슨을 몇달이라도 배울걸 그랬습니다. 아내는 6개월 레슨 받다가 여름부터 잠시 쉬니까 슬럼프가 와서 의기소침 했는데, 11월에 새로 레슨 재개 하자마자 다시 원상복귀 하더라구요. 첫번째 프로보다 두번째 프로가 찐이라고 신나합니다. 얼마 갈지는(?) 모르지만 제대로 배운게 부럽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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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낙하가 클럽을 끌어내리는게 아니라 힘빼고 떨어뜨리는걸 말씀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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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의 원인은 정말 다양해서 뭐 하나 바꾼다고 바로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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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