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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로 구매한 제품이 있었는데..(아이언커버) 동과 호수를 영어로 적었습니다.
101DONG 101HO 이런식으로.. 우체국택배에서 문앞에 놓고 갑니다하고 저하고 통화까지 마치고
집에 가보니 택배가 없더라구요.. 주말이다 보니 연락이 안되어서 오늘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택배를 못받았다 하니
배송이 다른 동으로 간거 같다고 하네요.. 잘못간 아파트 경비실에 가서 확인을 해보니 머 온게 있다고 나중에 가져다
준다고 그리 연락을 받았는가 봅니다.. 나중에 경비실 가지러 가보니 박스까지 열어서 박스는 버리고 내용물만 떡하니
경비실에 있네요.. 보통 자기물건이 아니면 연락을 하던지 아님 경비실에 다시 가져다 주던지 문앞에 그대로 놔두던지
그리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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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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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이미 뜯어버렸을 수도 있고 상황은 여러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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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 주소로 골프공 보낸 적 있습니다. 부동산 통해 연락처 받아서 통화하고 나서야 물건 받았습니다. 세상은 내 생각과 같지 않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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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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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악인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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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선물 보낸 소포가 사라져서...한참 고생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