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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아니고, 내년 여름을 전후하여 고민 중인데요..
직장생활만 10년 넘게 했는데, 아이들 커가니 외벌이로 살기가 쉽지 않네요.
역시 사무직이였던, 와이프는 이제 경단녀 되어 어디 다시 들어가기 쉽지 않고..
와이프와 제가 시간을 나누어 관리하며, 골프 전혀 모르는 제 남동생이 도와 줄 수 있을 꺼 같은데..
2-3년 전 잠시 알아보긴 했거든요, 당시 3-4억 정도로 골프존 플러스 4-5 타석^^;
이래저래 사정이 생겨서 그 돈이 잠시 다른 곳에 묶였는데, 내년에 풀릴 꺼 같아서요..
골프존에 가맹관련 문의를 남긴지 2주째인데, 본사에서는 연락 안오네요^^;;
혹시 골포분 중에 스크린 운영하시는 분 계실까요??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봐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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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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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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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골프존 관계자의 연락이 없어서 보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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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함 오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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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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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아무때나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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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친절하신 상암디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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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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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코로나 진정되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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